
야 얼른 찍어봐.
아니 저…
얼른!
(그러니까 제 취향이 아닌데요.)
집에 와서 사진 열어보니 저 언니분이 무섭게 째려보고 계신다. 죄송합니다. 제 취향 뜻이 아니었습니다.

야 얼른 찍어봐.
아니 저…
얼른!
(그러니까 제 취향이 아닌데요.)
집에 와서 사진 열어보니 저 언니분이 무섭게 째려보고 계신다. 죄송합니다. 제 취향 뜻이 아니었습니다.

병모양 이쁘다고 회사에서 신청 -_-;; 해서 전에 선물 받은 만년필로 한 일주일 써봤는데. 아무리 뻘짓이래도 이짓은 못하겠다. 로트링에서 캡슐풍으로 갈아끼는 만년필 되게 좋은 거구나.
라지만 어쨌거나 회사에선 언제나 플러스펜 빨강 파랑 + 컬러 홀더 빨강 파랑 그리고 녹색 색연필 조합.

지금 시판되는 20세기에 만들어진 “세탁기”라는 녀석은 어디까지나 세탁 보조기일 뿐.
세탁의 프로세스의 완성은 다리고 - 널기 혹은 널어서 - 다리기 그러니까 레뒤 투 웨어의 상태로 만들어 줘야하는 것 아니겠어욤. 설계만 한다고 집이 지어지는게 아니라 턴키란 것도 있고 PF도 생기고 심쥐어 BTL도 생겼잖아. ㅆNㅣ다ㅣㅁㄴㅇㅁ풰ㅐㅑㅈㄷ후.ㅏㄴㅁㅇ 사실은 세탁만 하고 싶허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