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의 건설 여꾼 흉들. 바둑둘 때 소리좀 끄고 두삼-_-;
맛없는 시리얼을 처치하기 위해 맛있는 바나나와 사과와 오렌지를 넣어서 함께 먹었더니 다 맛없었다.
어릴때 뒤에 앉아 앞좌석의 틈으로 아버지의 운전을 발로 두개의 페달을 이용해 앞으로 가고 멈추는 것과 핸들을 돌리는 방향으로 차가 틀어진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조금 더 자세히 보면 후진이라는 것도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두가지는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하나는 깜빡이, 하나는 기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