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ure — jacopast on November 30, 2006 at 3:56 pm

건설회사의 건설 여꾼 흉들. 바둑둘 때 소리좀 끄고 두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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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can — jacopast on November 30, 2006 at 12:25 am

맛없는 시리얼을 처치하기 위해 맛있는 바나나와 사과와 오렌지를 넣어서 함께 먹었더니 다 맛없었다.

bongcan — jacopast on November 29, 2006 at 7:02 pm

manner.png
예, 베이비. no-manner da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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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ongcan — jacopast on November 29, 2006 at 1:29 am

_dsc0010.gif

이것이 바로 D형들의 3D 롸킹 커버!

bongcan — jacopast on November 28, 2006 at 5:48 pm

어릴때 뒤에 앉아 앞좌석의 틈으로 아버지의 운전을 발로 두개의 페달을 이용해 앞으로 가고 멈추는 것과 핸들을 돌리는 방향으로 차가 틀어진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조금 더 자세히 보면 후진이라는 것도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두가지는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하나는 깜빡이, 하나는 기어였다.

architecture — jacopast on November 27, 2006 at 5:42 pm
gura.png

지금하는일.

그러니까 구라.

movie — jacopast on November 26, 2006 at 8:22 pm

1. 졸라 좋다
2. 무간도 정말 안보고 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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