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고있네. 개념없는 새끼.
때늦은 게으름뱅이 모기새끼 손바닥에만 4방.
마우스 노동자에겐 너무나 잔인한 공격. 게다가 손목은 정말 최악.
고양이답지 않게 강아지처럼 사람한테 잘 붙어있는데, 날이 추워지니 더 붙어있는다. 배고프다 비켜라 개같은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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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Purple은 어둠의 색이었던가
위.
입운 왠지 픽삼아. 방콕 잠깐 들러줬더니만 폭탄 테러에 이어 군부 쿠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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