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 jacopast on May 31, 2006 at 3:53 am

오늘도 집에 못들어갔군. 퇴근찍고 출근 찍어놔야지.

music — jacopast on May 29, 2006 at 3: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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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Blunt, Back To Bedlam, 2004
예전에 워너 샘플 씨디였던가에서 들어봤었을 때는 꽤 괜찮네 했었는데, 막상 씨디를 사보니 그 노래가 그 노래. 뭔가 브릿인가 했는데 뭐 영 아닌 듯 하고.

photo, architecture — jacopast on May 29, 2006 at 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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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Y와 TMX의 차이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난데없는’ 쥴님이 TMY의 입자가 더 고와서 고급스럽다나.
그런 이유와 상관없이 쥴님이 구입했던 TMY를 내 가방에 넣어두었단 이유만으로 갖게된 TMY인지라 여전히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언제는 고감도 흑백은 확대해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 자글자글한 입자들이 하나 하나 모여서 ‘마스게임’을 착실하게들 하고 있는 것 같아 뭔가 뿌듯해지는 게 …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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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May 28, 2006 at 10: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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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타임만 계속 먹었더니 입안이 너무 화하고 속도 안좋고 해서 까만색이라는 뭔가 경박스럽지 않은 사탕이라면 좋겠군. 하고 한주먹 방에 가져다뒀다만 이게 사탕이 아니라 다시마를 썰어둔 것이라. 한개 입에 물었다가 다 토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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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architecture — jacopast on May 26, 2006 at 3: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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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답사. 랄까. 였지만. 뭐가 있어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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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architecture — jacopast on May 26, 2006 at 10: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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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can, camera — jacopast on May 25, 2006 at 10: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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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온은 저래서 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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