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jacopast on January 31, 2006 at 12:48 am

아 정말 호스팅 바꾸고 무버블 갈아치우던가 해야지 이거 열받아서 못해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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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 jacopast on January 24, 2006 at 1:27 am

km3.jpg

회사도 다니고 하니 건축 좀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들른 니자 회사 앞에 있는 책방. 심지서적 책방 주인 아저씨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아키텍처럴 레코드 과월호 6권을 선물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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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January 23, 2006 at 12:51 am

원래 무슨 작업을 하든 되도록 여기에 올려두는 편인데 현상이라 그렇질 못해서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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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jacopast on January 16, 2006 at 12:22 am

ipods.jpg

뭐이젠 좀 지겨울 정도이지만, 같은 현상으로 iPod U2가 멈춰서 (방전이 되길 기다려 다시 충전 후에 키면 되긴 한다.) 새로 구입. 뭔가 합리적이군. 사실 출근 첫날 아침의 사건이 아니었더라면 그렇게까지 화가 나진 않았을터.

셔플이나 나노류만 그런 줄 알았더니 5세대 녀석들이 모두다 USB 2.0으로만 싱크가 된다니. 파워맥 파워북 모두 USB 1.0만 있는 나에겐 아주 좋은 구매 포인트. 사실 이에 대비해 이전에 USB 2.0 및 Firewire PCI 카드를 사서 꼽아 두었는데, 거기에 뭔가를 꼽으면 블루투스가 죽는 현상이 있어 (블루투스가 죽는 대신 USB 2.0은 되는가 하면 또 그렇지 않으니 더더욱 완전)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니 더욱 좋다. USB 1.0으로 6040곡 넣으니 이틀. 중간에 아이튠즈한테 다른 일 시키고 그러면 좀 화도 내고 그런다.

그런 와중에 나온 Macbook ProiMac은 이런 상황이라면 바로 구입해줘야할 듯 하지만, 너무나도 안땡기는 것이 사실. 이름도 엉망이고 돈도 없지만 중요한 것은 월화수목금토일 6시 기상 7시 출근 12시 퇴근 2시 취침의 규칙적인 현상 생활의 틈에선 모두다 배부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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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acopast on January 14, 2006 at 4:44 am

team

팀장님, 성택선배.

architecture, works — jacopast on January 13, 2006 at 9:05 am

euljiro-ham.jpg

다 된 건물에 간판대신 좀 어찌해볼까.

스케치업 윈도용에선 이미지 익스포트할때 사이즈 못정하나보다. 이런 낭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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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January 11, 2006 at 2:18 am

다른 복은 없어도 사람 복이 많은 저입니다. 이 논문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해주신 이야기가, 보여주신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제가 이 논문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혼신의 힘을 다해 감사의 글을 적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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