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즘 잘 들고 다니지 않다가 어쩌다 들고나간 istDS는 괜히 떨어뜨려서 40미리 렌즈는 맛이 갔고 (물론 들고나가서 한장 안찍었다.) 포토샵 윈도우는 독에 넣었더니만 갑자기 멈춰서서 저러고 앉았고, 수강신청때는 이야기없었던 서양건축사의 중간 발표가 내일이고, 오늘 오전엔 꽤나 오랜만에 커널패닉도 한번 봤다. 오랜만에 집에 들어갔더니 경비아저씨가 붙잡고 어디사냐고 물어본다. 외국 나갔다 오셨어요? 따위의 어색함 무마용 질문이나 받고. -_-
+ Santana의 새앨범 All that I am, Madonna의 새앨범 Confessions On A Dance Floor. 싼타나는 Featuring 열풍의 원조답게와는 무슨 상관인지 또 Michelle Branch. 둘이 아무 상관없을 것이다. 마언니는 역시 땐스. 좋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