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t Boone in a metal mood No more Mr. Nice Guy. 1997년 라디오로 듣고는 잊지 못해 계속 찾아헤메었지만 결국 국내에선 찾아볼 수 없었던 앨범. 커버만으로도 먹고 들어가는 이 앨범이 왜 안 유명한 걸까 했는데, 사람들은 무지하게 싫어하는듯. 맨이신데 이런거 한번 하실 수도 있지 뭘.
Can the Duet with David Hasselhof be far behind? 라고하니 사실 뭐라 할 말은 없다만 -_-;;
:Old Archive

택배로 보내삼. m4a m4p mp3

성기형이 선물로 준 메모지
논문 중간 발표. 완전 개판으로 발표해서 졸업이 불투명해지다.
:Old Archive

전화하면 회의중 혹은 화장실. 데이트는 회사앞 가로등 아래서 잠시. 불쌍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지만, 좋은 실장님 밑에 있으니 열심히 일해. 후후.
:Old Archive

그러니까, 시간이 촉박한 것도 문제지만 작업이 진행될 수록 내가 뭘하는 지 알아보기가 힘들어 미치겠다.
손이 모자라. 빚진자들 달려와 빚갚으삼.
:Old Archive
(more…)

엄마 보고 싶어서 집에 들어갔다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쭉 잘 자고 나왔다. 엄마보러 가게 가야되는데. 후후.
:Old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