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해도 내 머리로는 css만으로 2column의 꽉찬 모양을 윈도의 IE에서도 제대로 보이도록 못만들겠다.
테이블로 가야지.
(+) 후후 css로 윈도에서도 제대로 2column이 되었다. 그런데, 어떻게 하다가 되었는지는 며느리도 몰라. 325픽셀+325픽셀=650픽셀. 아 왜 이게 안맞아.
이제 슬슬 작업을 해볼까나.
아무리해도 내 머리로는 css만으로 2column의 꽉찬 모양을 윈도의 IE에서도 제대로 보이도록 못만들겠다.
테이블로 가야지.
(+) 후후 css로 윈도에서도 제대로 2column이 되었다. 그런데, 어떻게 하다가 되었는지는 며느리도 몰라. 325픽셀+325픽셀=650픽셀. 아 왜 이게 안맞아.
이제 슬슬 작업을 해볼까나.
전에 spacus가 가자고 했었는데 1mm도 움직일 수 없던 날씨였던 터라 안갔던 사진전. 일생을 걸쳐 사진전이란 걸 본 기억이 없는데 도대체 왠 바람이 불었는지 시청역에서 내려버렸다. 전시를 주최 혹은 협찬한 측에서 꽤 괜찮은 배려 - 플래쉬를 터트리지 않는 한 사진을 찍어도 되며, 심지어는 그걸 출력까지 해준다는 - 를 해줬는데, 도저히 그 앞에서 카메라를 꺼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기록용이라면 뭐 구글 Google Salgado gallery 이 있으니.
서현 선생님의 추천이란 것은 아마도 프레스센터에서 시청 주변으로 이르는 동선을 염두에 두신 것인지, 자연스레 시청 주변 쭉 돌며 분수대에서 좋다고 뛰어댕기는 애들 좀 보며, 과연 저 물이 애들 뛰어놀아도 되는 물이려나.. 따위 생각이나 좀 해주다 학교로.
아 3연타석 홈런이었다는 스타워즈 신시티 배트맨 비긴즈를 아일랜드와 스텔쓰가 조용히 잠재워줬다. 뭐 공상과학이 말이 되면 얼마나 되고 안되면 얼마나 안되겠나. 그런 건 포기하고.
아일랜드와 스텔쓰의 공통점이라면 바쁜데 지루하기. 후랑크 게리형을 보고 있는 느낌이랄까.
얼른 마쳐야지 하고 건드렸던 템플릿 뻘짓. 하다보니 원하는 대로 모양새를 뽑아내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한다는 결론. 물론 백업은 없었다. 후후 -_-V
베끼기도 쉽지가 않다.
보통 템플릿 뻘짓 한번 시작하면 끝날때까지 멈추지 않는 에너지가 발산되곤 했었는데 날씨탓인지 일단 여기까지. 란 생각이 벌써 -_-;;
근데 이것만 하려니 좀 썰렁한듯 한데. 뭘 좀 어떻게 바꿔볼까나.
유현상 : 마야는 한국의 너바나
신현준 : 탁재훈은 한국의 윌스미스
‘한국의~ ‘씨리즈는 “최고구린인간 says 갓구린인간 is 한국의 졸라 멋진 누구”의 공식을 가지고 있다는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