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보면 서울, 꽤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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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집에 들어오게 되었다는 100메가 인터넷 단지넷. http://www.danji.net/
2년전이던가 3년전이던가 목동아파트 5단지에서 가입신청받는 거보고 우리 아파트도 안되냐고 물어보곤 좌절했던 서비스인지라 엘레베이터 앞 게시판에서 우리 아파트에 단지넷 신청받는다는 광고를 보고는 얼마나 반가웠던지.
그리고 바로 신청, 금요일 토요일 기사가 다녀간후 다메판정. -_-;;
“이 아파트의 다른 집들은 다 되는데 이집만 안되요.”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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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 내 컴퓨터 안의 음악화일 크기

- 최근 구입 씨디 : 롤링스톤즈 라이브릭스, 포피움 퍼머넌틀리 하이, 에릭클랩튼 세션포제이, 냇킹콜 더월드오브냇킹콜
- 최근 제일 많이 들은 곡 : 데이브매튜스밴드 왓우쥬세이, 나얼 호랑나비, 카운트베이시앤프랜즈 론섬러버블루스, 지미헨드릭스 드라이빙사우스, 이승열 푸른너를본다
옛날부터 정성들여 하던 뻘짓 (archive, archive2) 이었는데 이젠 힘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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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사진. 비가 오고난 직후의 아침이라 나무들이 갑자기 자랐고 세상 모든 색들이 그리도 선명할 수가 없었다. - 라고 할때 눈에 보이는게 중량천과 가로수들 뿐이라니.
비가 와서 무척이나 즐거웠으나 오늘부터 더워진다니. 벌써부터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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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이제까지의 Mac OS의 메이저 업데이트 중 가장 의아한 업데이트가 이번 타이거이다. 타이거 이후 나아진 것이라곤 파워북의 팬 덜돌기와 전체적으로 더욱 안정되었다는 정도? (이전 하드가 4개에 아이팟까지 가세할 경우 볼륨관련 에러가 자주 발생했었다.) 이건 개인차가 있을테고, 신기능이라 자부하는 스폿라이트와 대쉬보드의 경우, 스폿라이트의 경우엔 왜 진작 안했을까 싶을 정도로 반갑긴하지만 너무 예상대로라 그리 놀랍진 않고, 대쉬보드는 글쎄. (물론 시스템 코어에서부터 완전히 다시 쓰여졌거나 새로 만들어진 디벨로퍼급의 향상에 대해선 만세 삼창하며 감사해하고 있다.)
Mac의 대시보드(Dashboard), 취약점 드러나 이 기사가 말하는 것처럼 바이러스의 등장까지는 좀 오바다 싶다. 하지만 대쉬보드가 지금까지 별 볼 일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적어도 애플이 새로운 오에스의 양대 자랑꺼리로 홈페이지 대문을 자랑할만큼은 아닌 듯 하다. 만약 물결효과가 가능한 시스템이었다면 매일 그걸 떨구며 뿌듯해했을지 모르겠지만, 도대체 컨패뷸레이터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쓸만한거 찾고찾아 결국 2개 위젯쓰고 있다 -_-;;
자바와 HTML과 CSS만으로도 위젯들을 만들 수 있어서? 자잘한 프로그램을 하나의 코어로 잡아넣는다는 것인가? 그럼 자잘한 프로그램과 큰 프로그램의 기준은 무얼까. 위젯으로 이루어진 포토샵을 만들면 안되나? 그럼 도대체 대쉬보드의 역할이 무엇인가. 데스크탑과 연계도 되지 않고 와이어드 컬럼에서 지적한대로 심지어는 시스템에 위협적이기까지한 지멋대로의 UI는 왜.
ps. 아 와이어드 한글판. 역시 반갑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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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온라인 광고 - 어디로 가야 볼 수 있는지 찾기도 힘든 - 가 먼저였긴 하지만 그 구린 강남구 도배광고에 이어 버스 광고도 보고 나니 다시 Gooooorim이 다시 떠올랐다.
애플:애플 코리아의 구림 변환 공식이 구글에서도 재현되어주는가 떠올리니 예측가능한 세상에 감사하며 왠지 흐뭇하기까지.
전혀 안구글스러운 구글 광고 - Google Korea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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