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궁상에 이만한 앨범이 없더이다.
어울리는 만화라면 이정도? 즐궁.

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궁상에 이만한 앨범이 없더이다.
어울리는 만화라면 이정도? 즐궁.

(iTMS 이야기를 할 때마다 90%는 나와는 상관없는 남들의 얘기이지만) iTMS 시작할 때부터 가능하다고 상상했고 실제로 구현되서 참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Celebrity’s Playlist. 유명인들의 추천곡.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인 Artist Alert을 확인해보려고 들어갔다가 우연히 Michael Moore’s Playlist 발견.
자신의 영화 작업과 음악과의 관계 그리고 각 곡마다 설명. 너무 친절하시다 -_-;
아 Zack de la Rocha 싱글같은 것이 있다니 T.T 저거 한곡 듣고 싶어 Fahrenheit 911 앨범을 사야한단말인가 -0-

유투는 일백퍼센트 현석이란 놈 때문에 듣게 되었다. 고등학교 친구들 모두 유투를 아는데 모두 주로파 혹은 조슈아 트리를 아는게 아니라 그 녀석의 유투라고 기억하고 있다.

20층 건물 3동 지을 땅에 60층 건물을 짓는다면 도시에 녹지와 도로가 훨씬 넓어질 겁니다. … 20층 건물 3개 동을 지을 땅에 60층 건물을 지으면 용적률은 똑같지만 나머지 2개 동을 지을 땅이 남게 돼 이를 공원이나 도로확장 등에 이용, 도시환경 개선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업계가 초고층 건축기술에 숙달하게 돼 외국의 건설사업 입찰에도 플러스 요인이 될 것 : 초고층건축이 21C 도시문제 해결가능
언뜻 들으면 초고층으로 땅을 적게 차지하면 녹지가 넓어진다는 산술적인 계산이 맞다고 생각될지도 모른다.
친환경 빌딩? 백층짜리 건물이 서서는 거기에 차가 한대도 안오고 층마다 사는 사람들 만큼의 녹지를 주변에 둔다면 가능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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