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틱에서 느낀 점 : 무엇이든 다메 다메 다메. 라고 외치는 습관이 중요하다.
뭐 크리틱에서 깨지거나 한 것은 아니고 스튜디오 전체가 좋은 평을 받았지만 내 성에 차질 않으니.
이번 학기 마치면 연구실. 연구실 입방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야한다. 가고 싶은 연구실도 포트폴리오에 넣고 싶은 작품도 없다. 언제나 선택은 ‘어쩔 수 없이’ 그랬었어… 라고 말하고 싶은 것인가. 또한 다메.
이번 크리틱에서 느낀 점 : 무엇이든 다메 다메 다메. 라고 외치는 습관이 중요하다.
뭐 크리틱에서 깨지거나 한 것은 아니고 스튜디오 전체가 좋은 평을 받았지만 내 성에 차질 않으니.
이번 학기 마치면 연구실. 연구실 입방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야한다. 가고 싶은 연구실도 포트폴리오에 넣고 싶은 작품도 없다. 언제나 선택은 ‘어쩔 수 없이’ 그랬었어… 라고 말하고 싶은 것인가. 또한 다메.
내일. 아니 오늘. 난데없는 수작업. 뭐 마지막 스튜디오이니 한번쯤은….
스케치는 모두다 내가…. 일리가 없고 -_-;; 니자 선생의 과외 및 코치에 따라. 결국은 니자가. 풋.
헌재, `수도이전특별법’ 위헌결정 : 사회 : 인터넷한겨레
“서울이 수도라는 점은 헌법상 명문의 조항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조선왕조 이래 600여년간 오랜 관습에 의해 형성된 관행이므로 관습헌법으로 성립된 불문헌법에 해당된다”
수도 이전이라는 목적에 찬성하고 방법에 의문을 가진다는 어정쩡한 찬성론자로 말도 안되는 반대 이유들 혹은 찬성이유들 모두에 대해 다메! - 어느 누구도 정확한 통계와 논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해 - 라고 외쳤는데, 헌재의 이유란 가장 황당하고 열받는다. 다른 건 다 둘째치고.
대한민국이랑 조선이랑 도대체 무슨 상관인것이고 그토록 자랑스러워하시는 반만년 역사는 조선을 기준으로 컷트하셨나. 씨발 조선 존나 싫어.

지난 6월 10일 돌아가셨단다. 아마도 이런 앨범이나마 없었으면 나같은 young 그런쥐 세대는 이런 사람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고 지나갈 뻔 했을 것이야. 세상에.
Genius loves company. 아 노래방 가고 싶다.
ps. 연필 판넬이라는 황당한 뻘짓을 해야하는 중간 크리틱을 앞두고 있는 바. 다른 뻘짓들은 좀 힘들다. 아. 워킹투게더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