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이전에 선보인 블라 블라의 자루소바 트릭 사건과 유사 범죄라는 -_-;; 바로 아래 커멘트 사건에 순진하게 당해주신 분들.
자 어서 아래 엔트리에서 드래그 혹은 전체 선택으로 “당했다!”를 외치며 선물 내놔염 -_-;;
감사합니다. 이전에 선보인 블라 블라의 자루소바 트릭 사건과 유사 범죄라는 -_-;; 바로 아래 커멘트 사건에 순진하게 당해주신 분들.
자 어서 아래 엔트리에서 드래그 혹은 전체 선택으로 “당했다!”를 외치며 선물 내놔염 -_-;;
오늘은 대학교 후배의 결혼식. 졸업반때 한스튜디오에서 생활하던 녀석. 왠지 항상 바쁘다 했더니.. 선배들 모두 제끼고 먼저 장가가느라 바빴군.

사진기사 아저씨 어깨너머로 찰칵.
10월 4일은 밴뎅이의 결혼식. “염추”군이 작성한 wedding invitation.

아아 가을이로구나. =)

제대 후 지금까지도 국방부가 미운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무좀이었다 -_-;;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내 발바닥은 딱 보면 다들 “걸레”라고 부를 정도였지만 이번 여름을 마치고 “그야말로” 살을 벗겨내는 듯한 고통을 이겨내고 3년만에 내 발은 새로운 발로 부활했다. -_-;; PM만세!
PS. 살이 벗겨진 곳에 PM을 또 바르면 화상입는 듯한 고통과 화상과 비슷한 상처까지 생김. 아무래도 PM은 의약품이라기보단 그냥 살을 다 벗겨내는 효과를 가진 약품인듯.
PS.. 무좀이 영어로 athlete’s foot 이었다니… 뭔가 있어보이는데.. 그냥 가지고 있을 걸 그랬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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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 처음엔 먼지인줄 알았다 -_-;; 이 정도면 1인치 내 2개 이상 혹은 화면 전체에 7개 이상이라는 LCD교환 조건을 충족하고도 남음이렸다. 다만 문제는 파트 재고가 일주일내로 구해지는가. 제기랄.
에로라이저 로포님 로그에서 발견한 살벌한 속담. - “봄 XX가 쇠 저를 녹이고 가을 X이 쇠판을 뚫는다” 표현도 표현이지만 과연 “봄처녀”와 “가을남자”의 이론이란 정말일까? 라고 하던 와중 조상님들의 지혜를 입증하는 증거를 찾았다. (실은 전에 찾았었다 -0-)
미스터 피자에서 피자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던 사내지 스타일의 잡지를 보던 중 있던 내용.
“…가을 무렵 아기를 가져야 따뜻한 계절에 아기를 낳을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
그렇다. 가을이 되면 무언가 싱숭생숭해지는 것은 바로 이러한 생물학적인 이유. 낭만의 가을을 너무 생물학적으로 보는 것일까나. 이유야 어쨌든 가을. 비도 안오고 날씨도 시원해졌다. 가을이로구나.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