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 jacopast on September 30, 2003 at 5: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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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전에 선보인 블라 블라의 자루소바 트릭 사건과 유사 범죄라는 -_-;; 바로 아래 커멘트 사건에 순진하게 당해주신 분들.

자 어서 아래 엔트리에서 드래그 혹은 전체 선택으로 “당했다!”를 외치며 선물 내놔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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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September 29, 2003 at 9:09 am

아. 졸려.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커멘트 남기신 분들은 생일 선물 주셔야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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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September 28, 2003 at 3:53 am

오늘은 대학교 후배의 결혼식. 졸업반때 한스튜디오에서 생활하던 녀석. 왠지 항상 바쁘다 했더니.. 선배들 모두 제끼고 먼저 장가가느라 바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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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아저씨 어깨너머로 찰칵.

10월 4일은 밴뎅이의 결혼식. “염추”군이 작성한 wedding inv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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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가을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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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acopast on September 27, 2003 at 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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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후 지금까지도 국방부가 미운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무좀이었다 -_-;;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내 발바닥은 딱 보면 다들 “걸레”라고 부를 정도였지만 이번 여름을 마치고 “그야말로” 살을 벗겨내는 듯한 고통을 이겨내고 3년만에 내 발은 새로운 발로 부활했다. -_-;; PM만세!

PS. 살이 벗겨진 곳에 PM을 또 바르면 화상입는 듯한 고통과 화상과 비슷한 상처까지 생김. 아무래도 PM은 의약품이라기보단 그냥 살을 다 벗겨내는 효과를 가진 약품인듯.
PS.. 무좀이 영어로 athlete’s foot 이었다니… 뭔가 있어보이는데.. 그냥 가지고 있을 걸 그랬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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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jacopast on September 26, 2003 at 7: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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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 처음엔 먼지인줄 알았다 -_-;; 이 정도면 1인치 내 2개 이상 혹은 화면 전체에 7개 이상이라는 LCD교환 조건을 충족하고도 남음이렸다. 다만 문제는 파트 재고가 일주일내로 구해지는가.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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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September 25, 2003 at 5:43 am

:Process
howto.jpg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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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September 23, 2003 at 5:16 am

에로라이저 로포님 로그에서 발견한 살벌한 속담. - “봄 XX가 쇠 저를 녹이고 가을 X이 쇠판을 뚫는다” 표현도 표현이지만 과연 “봄처녀”와 “가을남자”의 이론이란 정말일까? 라고 하던 와중 조상님들의 지혜를 입증하는 증거를 찾았다. (실은 전에 찾았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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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피자에서 피자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던 사내지 스타일의 잡지를 보던 중 있던 내용.

“…가을 무렵 아기를 가져야 따뜻한 계절에 아기를 낳을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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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가을이 되면 무언가 싱숭생숭해지는 것은 바로 이러한 생물학적인 이유. 낭만의 가을을 너무 생물학적으로 보는 것일까나. 이유야 어쨌든 가을. 비도 안오고 날씨도 시원해졌다. 가을이로구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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