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 jacopast on August 31, 2003 at 3: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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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지나다니면서도 별관심없어 자세히 보지 않았던 프로게이머의 워크래프트3 경기장면. 경기 끝나고 화면에 보이는 겉옷만 벗어서 의자에 걸어두고 나오니 코엑스를 돌아다니는 빈둥족들과 별 다를 바 없었다. 당연한 일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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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August 29, 2003 at 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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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의 메신저백(1, 2, 3, 4, 5, 6)을 찾는다는 건 100%의 여자친구를 찾기보다 힘들다.
100%의 여자친구는 쉽게 찾았는데 말야..

http://www.crumpler.com.au/ -> 여기가 훨씬 재밌다.
http://www.crumplerusa.com/

ps. 내가 어쩌다 가방패티쉬일족과 함께 하게 된거지 -_-;;
ps.. 100%란 몸무게 기준이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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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August 28, 2003 at 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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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저건 항상 ‘가, 나, 다, 라.. ‘가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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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August 27, 2003 at 4:05 am

이래저래 갑갑.
학부때 맡았던 과 홈페이지는 내가 졸업한지가 언젠데 아무도 맡아주질 않는거야.. 투덜대며 막아버려야지 했는데 -_- FTP접속이 안된다. 제길. 패스워드가 죽어도 기억이 안난다. 적어둔 것도 어디론가 -0-

올해 초에 하기로 했다는 설계사무소 아르바이트는 아직도 대문만 해두고 정리가 안된다. 이런 시도 저런 시도 다 해보다가 꼬이고 꼬여버렸다 -_-;; 오늘 저녁 진혁이 형한테 전화왔었다. 끄응-_-;;

민재랑 하기로 한 공모전은 시작만 하고 전혀 진전이 없다. 이거다.라고 하는 이야기까지 나왔는데 아무것도 못하겠다. 일단 날씨탓으로 돌려둔다.

문제는 갑갑해도 아무리 갑갑해도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저 여자친구 데리고 사진이나 찍으러 다니고 충무로가서 점심으로 생선구이먹고 53.22 가서 도인같으신 주인장 아저씨의 에스프레소나 한잔 마시며 뒹굴뒹굴하고만 싶다. 그냥 도망만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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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August 26, 2003 at 6:12 am

분명히 할 일이 뭔가가 있었는데 절대로 기억안나고 있다.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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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August 25, 2003 at 7:36 pm

입으로 편한건 몸으로 힘들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밤에 일찍 자기.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이며 적은 양에 육류가 적은 식사라던가.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고 감정을 조절하며 사람들을 공평하게 대한다던가하는 일로부터 시작해서 쓰레기 분리 수거, 에너지 절약, 대중 교통 이용하기… 등등.

모범적인 삶을 사는 것이 그다지 좋은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 몸이 견뎌내는만큼만은 해주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한다. 다만. 자기 입으로 편한 걸 남의 몸이 해주길 바라는 것만큼은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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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August 25, 2003 at 6: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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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째 남자들끼리만 몰려다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녀가 데이트할 때나 간다는 코스만 밟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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