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us군의 브라질 친구 Pedrozo씨가 보내온 브라질산 커피를 막 드립해서 ahnkee군이 사들고 왔던 오칩스를 함께. 가장 맛있는 커피는 역시 바로 내려마시는 커피.
풍족하진 않지만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설계실
…. 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오늘 설계수업 준비는 역시나 없다 -0-;;
spacus군의 브라질 친구 Pedrozo씨가 보내온 브라질산 커피를 막 드립해서 ahnkee군이 사들고 왔던 오칩스를 함께. 가장 맛있는 커피는 역시 바로 내려마시는 커피.
풍족하진 않지만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설계실
…. 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오늘 설계수업 준비는 역시나 없다 -0-;;
7년전. 학교에 처음 왔을 때 선배들에게 배우기론 저 건물은 박물관이란 이름이 있는 예비군 훈련때 되면 한번씩 가주는 곳이라고 들었다. 7년동안 나도 쭉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5.30부터 8.30까지 전시회를 한단다. 학교라는 곳에 좋은 박물관이 있고 좋은 전시가 계속 되면 좋겠다. 인류의 기원에서 한민족의 역사 등등의 내용인듯.
link : 학교 박물관 홈페이지 : 너무 구리다 -_-;;
“군대에선 청테이프로 탱크도 만든다”
정말 무언가 자신의 할 일을 뛰어넘는 도구들이 있다. 과 동기들 대화 중엔 3M의 스프레이 접착제 77을 “무엇이든 붙이는 것” 정도로 여겨 “여자친구랑 깨지면 어쩌지?” 란 질문에 “77로 붙여”라는 대답을 한 기억이 있다 -_-;;

You are Trinity, from “The Matrix.”
Strong, beautiful- you epitomize the ultimate
heroine. : “What Matrix Persona Are You?”
아래 장면들.. 100명의 스미스와 싸우는 장면, 고속도로에서 한 요원이 차위로 뛰어드는 장면 등에서… “특수효과가 영~ 아닌데”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니자카도 그랬고 찰스님도 그랬고..
저역시 정말 잘만들어진 1인칭 슈팅게임의 OpenGL렌더링 같아~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혹시. 우리가 실제로 저런 장면을 못봐서 그러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에서 우주가 탄생하는 빅뱅의 순간이 나온다한들. 우리가 본적이 없는데 “실제와 똑같이” 표현하는게 거짓말이죠 =) 뭐. 정말로 100명과 싸우면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리 돌려차기를 한다던가. 시속 200km의 차 위로 사람이 3층 높이에서 뛰어내리면 저렇게 보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완벽한 특수효과.. 사실처럼 믿게하는 것과 사실을 묘사하는 것. 어느것이 잘한 효과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매트릭스 제작중에 제작비가 많이 딸렸다는데. 그런 것이 영향을 미친건 아닐까.. 합니다. 뭐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 건 아니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