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31, 2002 at 3:51 pm

게으른 사람이랑 부지런한 사람이랑 이때쯤이면 티가 나는 듯 해요. 크리스마스 카드니 연하장 등등. 어지간히 부지런하지 않으면 준비못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휴. 그냥. 로그에 happy new year라고 하는 것 밖에 못하겠네요 =)

올해도 “내년엔 사람들한테 연하엽서라도 보내야지”라고 하면서 새해를 맞는군요 ^^

암튼 내년엔 복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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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31, 2002 at 6:42 am

친구녀석들만나서 밤새 스타하다. 정말 “운진”한 게임만 계속되었다. 아침이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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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30, 2002 at 5:06 pm

오늘은 조용히 집봐야한다 -_- 심부름 좀 하고… 할머니랑 밥먹고… 가만 가만… 요즘은 무조건 “잘보여야하는” 시즌이다. -0-;; 으으 나이살 처먹고 뭐하는 짓이냐고 하겠지만. 나름대로 “효도”이며 “가정에 충실”한 거라고 봐달라. T.T

오죽 할일이 없었으면 파워북에 sql설치하고 제로보드 깔고 다음까페 게시판 긁어오기 놀이 -0-;; 를 하고 있었겠는가!

아 한가지 더있다. 소봉님이 올려주신 단편소설들 ipodtexteditor로 vcf화일로 만들어 아이팟에 담기.

Download file

(아이팟이 있으신분은 다운받으셔서 어드레스북에 집어넣고 싱크시키거나 그냥 아이팟안에 있는 contact폴더안에 넣어주면 아이팟에서 소설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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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29, 2002 at 2:38 pm

buke.jpg

고등학교 친구 녀석이 시집을 간답니다. 어허… 결혼식장에 입고갈 양복 한벌도 없는 저는 그냥 “난 뭐하고 살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확 부케나 뽀려버리까? 다른 여자애들 시집 못가게? 흐흐. 아, 남자가 받아도 먼저 장가갈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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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28, 2002 at 10:58 am

어구 어구 벌써 12월 28일. 2002년도 다 끝났네. 어구 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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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 jacopast on December 26, 2002 at 2:40 pm

연말은 정말 바쁘네요^^ 여기저기 귀국 환영회(?)도 겸해서.. 모두 모두 뜻깊은 만남이었습니다만.. “매킨토시를 사용하는 건축인”이란 미명하에 맛집순례에 바쁘다는… 4인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 현장에서 하던 노가다를 잊지못해 귀에다가 못을 박고 다닌다는 얼~님도 가세하여 이제 회원수 5명!!! 게다가 Miss Macintosh Niizaka양까지 합심하여 6명의 맛집 순례가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안그래도 찾기힘든 맥유저들 중에서 추려진 건축인들의 모임의 앞날은 어찌될 것인가~~~

그들의 활동은 다음까페 아키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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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24, 2002 at 2:41 pm

크리스마스입니다. 행복이 이따만큼 줄줄이 있길 바래요.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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