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끈을 없앴다. ^0^
남들이 안알아줘도 혼자 오바하며 즐기기 시리즈 -_-; 1탄. 화장실에서 로그쓰기! 아.. 살벌한 인터넷 세상에 인간적인 냄새를 풍기고자 -_-;;
이것이.. 뭐가 문제였던지.. 약간 문제가 있다만. (아직도 테스트해봐야할 것이 몇가지 있지만.) 한통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AP - 이름도 머큐리라네~ - 녀석 생긴 건 흉하게 생겼지만 꽤나 성능이 좋은 듯. 내방에서 꽤나 멀고 후미진 - 에어포트 베이스 스테이션 + 타이북의 조합으로썬 생각도 하기 힘든 - 화장실에서도 ‘안테나 이빠이’의 성능을 보여준다. ^0^;; 창가에 걸어두면 집앞에서도 되려나?
아직 많은 사람들이 관심만 있고 시도를 못하신거 같은데… 설치하면서 약 3시간 동안 삽질한.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문과 함께 몇몇 포럼에 글을 올려봐야쓰겄다.
한가지더. 기사 아저씨왈.
어라. 집에 전화들 세팅이 왜 이래요? 지직거리지 않아요? - 네
ADSL속도도 별로죠? - 네
“이거원 처음 세팅하신분이 엉망으로 해뒀네. 집도 전화국 바로 옆이라 제일 빨라야되는데” 하며 약 한시간의 “가정최적화작업” 이후 최상의 스피드. 오오오 원래 ADSL이란게 이런 것이었군! (여태 수퍼 56k를 놀리고 있었다니 T.T)
음. 역시 파워북과 함께하는 쾌변만세.
PS.아.. 클났다. 파워북을 어떻게 하고 뒷처리를 하지 -0-;;
열혈 고등학생 시절. 한 친구가 말하길
“그 음악을 만들 당시 그 사람이 한 약과 동일한 약을 하면 그 때 그 사람이 보았던 영상과 동일한 영상을 볼 수 있다구. beatles 음악을 들을 때 John Lennon이 하던 약을 하면 John Lennon이 그 곡을 만들 때 보았던 illusion을 똑같이 볼 수 있는거야.”
빙신. 말도 안돼… 라면서도 한편으론 서.. 설마 -_-;; 했던게…

반갑긴 하네만… 이젠 그만 반가워도 되네. 3번째 아이팟.
그런 귀찮은 녀석 저나 줘버리세요 ullll~병민 ? 09/26/02 03:10pm
줘”버리세요”…-_-;; 국빵 ? 09/26/02 11:10pm
‘부럽지?’ 시리즈의 시대가 도래하는가… 허허… ㅠ.ㅠ sis ? 09/26/02 11:50pm
쳇 그런거 하나도 안부러워요…
치…ㅜ.ㅜ espoirs ? 09/27/02 06:57pm
처음 WIK에 (혹은 WIK사람들, wikid) 발을 들여놓게 된 것은. 맥유저들이 많아서 혹은 ‘로그’라는 것에 대한 관심도 아니었다.
Tlot의 enamu섹션, 2001년 6월 4일자 로그를 살펴보자.

종이 성냥. 무심결에 종이 성냥을 사용했다가 손위에 있던 종이 성냥 전체에 불이 붙어 손을 뎄던 기억 탓에 지금도 성냥 긋기가 두렵다. 라이터가 안보일 땐 고민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