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 jacopast on May 31, 2002 at 1:11 am


어쩐지 칼질이 잘 안되더라니.. -_-

:Old Archive

Uncategorized — jacopast on May 30, 2002 at 2:35 pm

요즘 참 정신이 없습니다. =)

1.
월드컵에 묻혀 선거가 잘 들리지 않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엄마가 난데없이 월드컵 표를 구해보라는 전화를..-_-;; 그걸 내가 어떻게 구해 T.T

2.
2주에 한번씩 대학원에서 유명하신 분들을 (건축과 상관없는) 초청해서 “공간에 대한 담론”들을 풀고 계십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 저저번주에는 조명래님이셨고 어제는 이진경님의 강의가 있었고 다다음주에는 이정우님의 강의가 있습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적 담론들을 들으면서 이 비건축 전공자들의 발톱의 때만도 못한 저의 공부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특히 어제의 이진경님의 강의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 왜 그런거 있잖아요.. 평소에 막연하게 속에 담아두었던 것이 한 큐에 쫙 꽂혀서 누군가의 입에서 주루룩 나올 때의 그… ^^
문제는 … 강연이 끝나고 나면 기억이 잘 안나서^^;; 혹시나 PaPer에 그 얘기를 좀 해볼까 했는데… ^^;;

3.
바보같이 캠코더는 고장이 아니었습니다. 우야꼬님이 소개해주신 파나소닉 수리점에 갔는데 정말 친절하셨습니다만…. ^^;; 바보됐습니다. ^^ (커멘트를 통해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복이 함께 하길 빕니다.^^ 제가 여러분들 복을 위해 액땜했다고 생각해주세요 =))

4.
아이팟 수리를 신청했습니다. 무조건 $250이랍니다. 50만원짜리 수리를 위해선 30만원을 내야한답니다. T.T 정말 눈물을 머금고 신청했구요… 다시는 다른 사람에게 아이팟을 권하는 역적행위는 하지 않겠습니다. -^-

5.
동기 96학번 김혜영양이 이번주 일요일 식을 올린답니다… 모두 모두 가서 축하해주자고.

:Old Archive

Uncategorized — jacopast on May 28, 2002 at 2:36 pm

수업이 어찌나 듣기 싫었던지.

:Old Archive

Uncategorized — jacopast on May 27, 2002 at 2:38 pm

로그란 “매일매일” 써야 제맛! 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국민학교 때 일기 밀리듯 하루 하루 밀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바쁘냐고 물으신다면. 몸의 여유가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겠지요 ^__^

(아래에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제 덕에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아직 고친건 아무것도 없고, 돈도 안들어왔답니다. T.T)

:Old Archive

Uncategorized — jacopast on May 24, 2002 at 2:39 pm

일단. 아이팟 배터리가 1시간반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 구입후 6개월만에 일어난 일. 사용자가 어떤 과실을 해줘야 배터리 수명을 10시간에서 1시간 반으로 줄여줄 수 있는지. 애플코리아와 싸울 생각을 하니 벌써 짜증이 밀려온다.

캠코더는 헤드가 잘못되었는지 녹화가 안되고 플레이도 안되서 디카로 쓰고 있다.
: 내수용 파나소닉 캠코더. 붙잡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곤 구입한 용산 매장 용팔이. 벌써 눈물이 나려고 한다.

파워북의 DVD-ROM이 모든 미디어를 거부한다.
: 애플케어따윈 없다. 어느날 갑자기 생긴 일. 그냥 쌩돈을 날리는 수 밖에. 씨발 애플.

아이맥의 전원 케이블이 접촉 불량인듯. 뒤에 달린 다른 케이블을 좀 건드리다보면 지가 퍽 꺼져 버린다.
: 애플케어도 있고. 책상위에 놓고 쓰는 놈이니 당장 문제는 안 생긴다. 새발의 피다.

알바한 회사에선 15일에 돈 주기로 해서 전화해보니 “아 까먹었다. 미안.25일에 줄께. 그런데 얼마지?” 23일에 전화해서 25일에 돈주냐고 물었더니 “어 그럼. 주지.” 얼마주시냐고 물었더니 “어 나중에 전화해줄께” 24일 전화하니 “아 맞어. 미리 얘기하지. 다음주 월요일 오후에 줄께.” 잘도 까먹는다.
: 얼마나 많은 돈을 버시길래 몇백만원 쯤은 자꾸 까먹어주시나.

:Old Archive

Uncategorized — jacopast on May 23, 2002 at 2:40 pm

아침에 학교에 온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지하철 역까지 걸어가는 동안의 그 햇살과 출근하는 사람들-.-;; 겨울엔 지하철에서 더워서 너무 싫고 여름엔 가는 동안 더워서 너무 싫어요.

학교에 도착하기 직전에 이르면 거의 폭발지경에 이르릅니다만. 오늘은 iPod에서 나와준 elevation 덕에 기분이 elevate되었습니다 =)

노래가 맘에 드셨다면 뮤직비디오도 보시죠 ^^

:Old Archive

Uncategorized — jacopast on May 21, 2002 at 3:20 am

23시간 남았다.

:Old Archive

Next Page »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Alike 2.5 License. | Trash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