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생각해보니 나에겐 디카가 있었어. 캠코더 안에. 비록 카드리더기의 드라이버가 없어 클래식 부팅을 해야하긴 하지만. 기쁘다!!!
근데 언제 공모전은 한단말야 -.-;;

음. 생각해보니 나에겐 디카가 있었어. 캠코더 안에. 비록 카드리더기의 드라이버가 없어 클래식 부팅을 해야하긴 하지만. 기쁘다!!!
근데 언제 공모전은 한단말야 -.-;;

나에게 디카가 있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 정말 대단한 메모리 (크면 뭘하냐!!-.-;;)
하여간 잊고 있던 그 MMC카드 안에 들어있던 사진. 뉴욕 지하철의 자동판매기에 있는 언어 선택 옵션. 이걸 보고 얼마나 자랑스러워 했던지! 빙판위에서 내팽겨진 우리나라의 위치를 생각해보면 내가 자랑스러워 하던 것이 얼마나 초라한 것인지.-.-;;

“운전중 촬영”하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뒤진 옛날 사진. 한 8개월 전쯤 사진이었던가?
어릴적 아부지의 빨간 포니2가 생각이 나서 운전 중에 카메라를 꺼내들었던.. ^^

이번 주말은 아주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토요일 Wikid들과(이름은 사진에^^) 간만에 즐거웠고 (그 유명하신 Jay님을 만나뵙다니!!!)

일요일엔 넘버원크리에이티브닷컴의 윤윤재군과의 몇년만에 상봉을 했고 지금 방금 미국으로 가는 FoFo군의 송별식을 하면서 수많은 친구들과 함께^^ FoFo! 미국 잘 다녀와!
주말이 너무 보람찼습니다… ^^
PS.삐꾸수님 사진 도용해서 죄송해요^^ 디카없는 자의 설움이랍니다.-.-;;

이번 알바는 전혀 계획에 없었습니다. 방학을 열심히 공부하며 보내려 할 계획이었으나…
뉴아이맥이 발표된 순간 저에게 필요한 것은 돈이었고 -.-;; 때마침 나타난 나디아 DVD 작업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결국 하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이었고 작업 중 가장 지루하고 시간 많이 걸리는 소스 추출 (DVD ripping 과 encoding 작업 등)을 하다보면 짜증이 많이 나는 일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만..
의외로 국내엔 공개 안된 많은 장면들이 작업에 흥을 돋궈 주고 있습니다… 네. 나디아가 그대로 국내에 방영되기엔 많은 부분이 부적절했던 것이었군요.. 흐흐.
흠흠… 보고싶으신 분은 개인적으로 와서 보세요 흐흐흐… 아 드디어 성인 포털 jacopast.com으로의 새 출발인가요? ^^;;
몇일전 세명의 친구의 졸업식이었습니다. 어제는 같은 과 동기의 졸업식이었구.
그리고 세명의 친구의 사진을 이제야 찾았구 스캔하고… 보정하고… ^^;;
울과 동기 졸업식 사진은 몇일 있어야 찾을테구..
이것이 필름카메라의 맛 아니겠습니까? 라지만 디카가 갖고 싶어!!! -.-;;

신이 인간의 모습을 만들 때였습니다. 신이 얼굴을 조각할 때 맘에 안드는 얼굴은 어떻게든 이쁘게 해보려고 자꾸 깎다보니 작아지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완벽한 얼굴을 조각하곤
“아! 더이상 손댔다간 이 아름다움을 망칠지 몰라!”
라며 조각을 멈추었던 얼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얼굴은 깎다 깎다 작아진 얼굴들에 비해 다소 큰 편이었습니다.
PS. 더이상 얼굴 크기로 공격하지 말란 말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