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22, 2001 at 1:20 pm

요며칠은 무척 바빴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얼굴보는 것이 대부분이었죠. 그 때마다 niizaka양이 대동하였습니다. 연인의 오랜 친구들을 대한다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긴 시간 자기네들끼리만 아는 이야기만으로 웃고 떠드는데 못 알아들으니 재미도 없고… 나름대로 사람들 얼굴익히고 이름도 외워야하고 (게다가 절대로 이름은 부르지 않고 별명으로 얘기를 하지요^^;;) 게다가 나름대로 그 모임만의 분위기에 적응을 하기 위해 어떤 것이 이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타이밍인가 등등도 익혀야하는등… 참 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색하고 힘든 자리입니다.
그래도 잘 어울려주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 앗, 친구들은 재미가 없었나?^^;;- 놀아준 niizaka에게 감사.^^;; 물론 어정쩡하게 여자친구를 데리고 나타난 친구놈 때문에 고생(?)들 한 친구들에게도 감사.
아, 이제는 내 차례인가

PS. Monroe, plz contact me. ur poster(the “RENT”!!!) waits for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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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19, 2001 at 1:23 pm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보내주신 분들, 맞아주신 분들 모두 모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직 정신이 없어서 홈피에 글도 잘 못올리고 있었습니다. =)

ps. 옛날 로그에서 옮기는 중 사진이 분실됨. -_-;; 나중에 찾아 넣어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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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16, 2001 at 1:32 pm

Good Bye, New York.:Old Archive

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13, 2001 at 1:41 pm

이틀동안 9대의 비행기를 탔고 15번의 몸 검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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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10, 2001 at 1:43 pm

뉴욕을 떠나 라스베가스와 디트로이트를 거쳐 오레곤주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정말 난데없죠? 몸건강히 잘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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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 jacopast on December 7, 2001 at 1:51 pm

Who’s him?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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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jacopast on December 6, 2001 at 1:55 pm

Update : 일러스트레이터를 연습해야지. 하고 그렸던 그림. 생각해보니 좀 유치하지만 지금도 M$에 대한 반감은 변함이 없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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