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 jacopast on November 4, 2007 at 9: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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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과 사이다가 있으니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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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는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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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운 날씨 좋아욤.

memo — jacopast on October 11, 2007 at 5:30 pm

나는 가정 교육을 잘 받아서…

라고 하면 나머지 듣는 사람들은 가정 교육을 못받았다는 이야기가 되지요. 가정 교육은 남을 배려하는 것부터. 님하 매너좀.

memo — jacopast on October 4, 2007 at 4: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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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는 항상 사람곁 1미터 이내에서 논다. 화장실에서 응가하고 있어도 옆에 와있는다. (more…)

memo — jacopast on September 29, 2007 at 12:34 am

otaku

9월 14일. 목에는 라이카 손에는 DS. 뭔가 시리어스 오타쿠 런던 흉아.

the abbey road

애비로드에는 항상 관광객들이 저 장면 연출을 하고 있다. 얼말에 따르면 거리 표지판1 을 하도 뗘가서 여기만 건물 위쪽에 달아두었다고 한다.

한동안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재미없는 한달이 될터. 런던놀이의 추억이나 씹다 씹다 단물 다빠지도록 씹어야겠다.

  1. 원래는 이렇게 길가에 []
memo — jacopast on September 26, 2007 at 11:18 pm

eat london to go

런던에서도 내내 런던 맛없다는 얘기만 해대서 지겨운데, 런던의 가격을 그대로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식당이려나욤.

memo — jacopast on September 23, 2007 at 10:29 pm

bye london

또 보자구. 다음 번엔 좀더 맛있는 런던이 되어있길.

memo — jacopast on September 17, 2007 at 6:31 pm

Lloyd

14일 런던떨어져서 그 다음날 15일 16일 오픈하우스 때문에 미치도록 돌아다녔더니 무릎이 또 맛이 간 모양. 계단 내려올 때 빡시다. 옛날에 승진 말로는 반달모양 뭐시기 무릎뼈가 문제라던가. 하여간 시차적응 아직도 안되서 아침 7시면 눈을 떠버리니 원.

사진 정리하고, 씻고 대략 된장질을 목표로 리젠트파크로 출동 예정. 잊지말자. 나는 휴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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