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 jacopast on October 12, 2007 at 3: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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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고마워. 생일 선물은 뭘. 괜찮아 해놓고 하루만에 나노 안될까 조르는 초딩 남편에게 이런 값진 선물을. 정말 무서운게 쥴(軍)의 저주1 대로 “두번째” 싱크때 인식 안되서 너무 좋았었다. 이렇게까지 예상대로인가.

하여튼 리셋하고 다시 연결하니 다행히 되었다만 리셋 방법도 이전 세대서부터 바뀐 모양인데 몰랐다. 메뉴+플레이 리셋이 전전 세대까지였고, 전세대 아이팟은 리셋해볼 일도 없이 잃어버렸으니 몰랐고.

그러고 나니 펌업하삼 하고 떠주는군. 역시. 내 손탓이 아니라 뭔가 불안했던 것이에요. 설득력이 없지 않은가. 저 u2는 “전 모델 - 다음 모델 반가워” 사진에 “전모델”로 두번이나 등장이라니. 생각할 수록 억울한데. 하여간 긴 시간 수고했삼.

암튼 여지껏 가져본 아이팟 중에서 가장 좋아. 심지어 사랑의 인그레이빙도 되어있단 말이죠 네. - 여기까지 문자 슬랩스틱을! -

  1. 저주라기보다는 늘상있는 일이지요 []
apple — jacopast on August 10, 2007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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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키보드 따위! 분명히 키감도 나쁘고, 배터리도 많이 먹을거야. 근데 왜 장바구니에 담고있지 -_-;;;

애플 키보드 따위! 분명히 키감도 나쁘고, 배터리도 많이 먹을거야.
역시 hhk는 팔아야하나 -_-;;;
사이즈도 hhk 처럼 숫자패드 빼고 나왔네. 배터리야 픽스님한테 얻어오면 되고.

apple — jacopast on July 24, 2007 at 9: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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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새버전에서는 리본이라는 UI가 추가되었단다. 난데없이 왜 paste가 맨앞에 와있는거야. 했더니만 사람들이 오피스를 쓸 때 가장 많이 쓰는 명령어 60% 가 paste라서 그렇단다. (어디서 봤는지 까먹었다. 썅) 오 당신들은 천재야.

나도 집에 가서 제일 많이 쓰는 아이맥을 현관 앞에 둬야지. 그리고 그 바로 옆에 냉장고를 둬야겠군. 곰플레이어 통계의 60%가 야동이라는데 곰플레이어도 리본달아 야동 버튼 맨앞에 달아두세~

프로그램이 저런 거라면 다 닫아버리고 쓰면 되는데, 합사에선 업무가 저런 식. 어이쿠. “아 이런 건 먼저 해둬야겠지” 라는데 백만년전에 설계할 때 하던 때 “해둬야할 일” 등등에 투입되니 정말 내 자신이 싸구려같아. 그렇습니다. 카드값보다 못버는 싸구려 인생.

apple — jacopast on July 23, 2007 at 5:49 pm

간만에 해피 해킹 키보드 한번 써봐야지 하고 찾아보니 어디갔는지 안보인다. 분명 누구 빌려줬던 것도 같은데 절대로 생각 안나고 미치겠네.

apple — jacopast on July 21, 2007 at 1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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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픽삼아의 아이폰 도착하였습니다.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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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우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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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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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키보드로 끙끙 로그도 남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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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인증샷도 룰루랄라

그런데
(more…)

apple — jacopast on July 15, 2007 at 4:57 am

외장하드 문제를 당장 해결은 못하고 일단 백업이라 생각하고 imac의 하드로 옮겨보니 남은 용량이 5기가 정도.

도대체 뭐했다고 200기가 하드가 이리 찼는가 하면 itunes library와 iphoto library겠지욤. 아이포토 라이브러리가 대략 80기가인데 몇년치의 사진 라이브러리를 항상 뒤져쓰는 것도 아니고 영 아까워서1 생각해보니 아이포토의 라이브러리 철학 - 무조건 원본 보존. 아 원본 보존은 좋은데 왼쪽 오른쪽 돌리기만 해도 복사본이 생기니 원. 게다가 썸네일에다가 어쩌구 저쩌구. 사이트 사진 한번만 삥 둘러 찍어도 백장인데 한장이 2-3메가씩 쓰지도 않을 사진들 넘후 많아욤. 자 줄여보자.

아이포토 다이어트도 보고 다운사이즈인가도 해봤으나 이거원 -_-;; 뭔가 복잡 다다 하고 잘못하면 좃될 가능성 농후.

일단 dvd로 백업해야지 하고 보니 오 두달이면 디비디 한장. 일단 1년치에 6장. 2004년 이전꺼 두장에 채우고 그 이후는 점점 늘어2 이걸 다 디비디로 백업하려면 -_-;; 그래도 일단 하자. 꾹 참고.

그럼 백업은 됐다치고 무슨 수로 이를 줄이나. 허허. 뭔가 원본들이 한 폴더에 다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씩 포토샵으로 열어서 줄일 수도 없고 뭔가 인텔리한 방법없어욤. 그래픽 컨버터도 돌려보고 다운사이즈도 돌려보고 아 다메. 사이즈만 줄이고 다른 값들 - exif라던가 찍은 날짜 같은 것은 바뀌면 안되잖아. 슈박스의 shrink도 해봤으나 어이없게 슈박스가 죽어. 어이쿠. automator흉아. 역시 요즘은 로봇이 대세. 간단하군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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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토 상에서 줄일 놈들 잡아 오토메이터에 던지고 미리보기 preview의 동작 workflow를 다음에 던져주면 땡.
무식하게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는 이게 사이즈가 줄었는지도 모르는게 문제라면 문제인데 쓰는 데 지장없으니 패스.

두달 정도 줄이니까 3-4기가가 늘어나고 있데스. 역시 중요한 건 얼른 외장을 복구 하고 다른 외장 사서 넘기는 건데 -_-;;

  1. 실은 이런 이유로 aperture 라이브러리를 외장에 두었던 것 []
  2. 카메라의 장당 용량이 더욱 상승하였으니 []
apple — jacopast on July 4, 2007 at 6:05 pm

아이폰 샀다.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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