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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 041028#

이번 크리틱에서 느낀 점 : 무엇이든 다메 다메 다메. 라고 외치는 습관이 중요하다.
뭐 크리틱에서 깨지거나 한 것은 아니고 스튜디오 전체가 좋은 평을 받았지만 내 성에 차질 않으니.

이번 학기 마치면 연구실. 연구실 입방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야한다. 가고 싶은 연구실도 포트폴리오에 넣고 싶은 작품도 없다. 언제나 선택은 '어쩔 수 없이' 그랬었어... 라고 말하고 싶은 것인가. 또한 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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