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콧수염없어도 카리스마넘치는 저 후레디 형님의 자세!
중고등학교 때 뭔가 시작하면 무조건 처음부터 하는 습성과 함께 결국 끝까지 못하는 습성을 갖고 있었다 -_-;; 영어 공부를 하면 "아 무조건 영영사전이지!" 라며 모르는 단어의 설명을 이해하기 위해 다시 모르는 단어 찾기류의 무한 반복이라던가... 겁없이 마일스 데이비스 전 앨범 소장의 꿈을 키웠다던가.. 당연히 처음시작은 장대하나 그 끝은 미약했다 -_-;; 퀸도 마찬가지.
역시나 히트곡 하나 없다는 퀸의 2집. -_-;; (뭐 나름대로 그 당시에는 유명했으려나.)
01 Procession
02 Father To Son
03 White Queen (As It Began)
04 Some Day One Day
05 The Loser In The End
06 Ogre Battle
07 The Fairy Feller's Master-Stroke
08 Nevermore
09 The March Of The Black Queen
10 Funny How Love Is
11 Seven Seas Of R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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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sucat : 그래도 이거 진짜 명반이에요~ ㅠ_ㅠ 오우거배틀도 좋고~ 다 좋아요잉 룰루루~ ^^(Feb 23, 8:05 PM)
» ahnkee : 야.. 92년 윔블던 라이브 엠피뚜리좀 구해봐봐.. 나좀 듣자.(Feb 25, 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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