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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invation | 030928#

오늘은 대학교 후배의 결혼식. 졸업반때 한스튜디오에서 생활하던 녀석. 왠지 항상 바쁘다 했더니.. 선배들 모두 제끼고 먼저 장가가느라 바빴군.

DSC_4020.jpg
사진기사 아저씨 어깨너머로 찰칵.

10월 4일은 밴뎅이의 결혼식. "염추"군이 작성한 wedding invitation.

weddinginvation.jpg

아아 가을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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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세수 : 하튼 별명 부르다보면 그사람 본명을 잊어버리는게 문제에요..T_T) "아아 가을이로구나."에서 자코님의 묘한 외로움을 느낄 수 있네요..(Sep 28, 10:40 AM)

» 만박 : 래팡 웨딩하우스... 밖에서 볼때는 작아보이는데,, 내부에 저런 파이프올갠이 있단 말이오??? 대단한 웨딩하우스네요...(Sep 28, 10:44 AM)

» morrie : '염추'에 담긴 사연이 궁금.....(Sep 28, 5:33 PM)

» ullll~병민 : 이 로그를 두번째 보니 몇가지 하고싶은 말이 생겨 버렸군요. 1. /만박님 래팡 웨딩하우스는 밴뎅님 결혼식장이구 사진은 다른데 인것 아닐까요? 2. /모리님 염추에 담긴 사연은 아마도 '성추'에 담긴 사연과 같지 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3. 본문중에 저게 뭘까.. 했더니 모자이크 처리 였군요. 자코님.. 다 보입니다. -0-(Sep 29, 8:49 AM)

» MoulinRouge : 0%의 외로움과 100%의 놀림을 느꼈는뎁쑈, -_-; 모자이크 확실히 다 보이는구나. -0-;(Sep 29,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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