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학교 후배의 결혼식. 졸업반때 한스튜디오에서 생활하던 녀석. 왠지 항상 바쁘다 했더니.. 선배들 모두 제끼고 먼저 장가가느라 바빴군.

사진기사 아저씨 어깨너머로 찰칵.
10월 4일은 밴뎅이의 결혼식. "염추"군이 작성한 wedding invitation.

아아 가을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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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학교 후배의 결혼식. 졸업반때 한스튜디오에서 생활하던 녀석. 왠지 항상 바쁘다 했더니.. 선배들 모두 제끼고 먼저 장가가느라 바빴군.

사진기사 아저씨 어깨너머로 찰칵.
10월 4일은 밴뎅이의 결혼식. "염추"군이 작성한 wedding invitation.

아아 가을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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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세수 : 하튼 별명 부르다보면 그사람 본명을 잊어버리는게 문제에요..T_T) "아아 가을이로구나."에서 자코님의 묘한 외로움을 느낄 수 있네요..(Sep 28, 10:40 AM)
» 만박 : 래팡 웨딩하우스... 밖에서 볼때는 작아보이는데,, 내부에 저런 파이프올갠이 있단 말이오??? 대단한 웨딩하우스네요...(Sep 28, 10:44 AM)
» morrie : '염추'에 담긴 사연이 궁금.....(Sep 28, 5:33 PM)
» ullll~병민 : 이 로그를 두번째 보니 몇가지 하고싶은 말이 생겨 버렸군요. 1. /만박님 래팡 웨딩하우스는 밴뎅님 결혼식장이구 사진은 다른데 인것 아닐까요? 2. /모리님 염추에 담긴 사연은 아마도 '성추'에 담긴 사연과 같지 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3. 본문중에 저게 뭘까.. 했더니 모자이크 처리 였군요. 자코님.. 다 보입니다. -0-(Sep 29, 8:49 AM)
» MoulinRouge : 0%의 외로움과 100%의 놀림을 느꼈는뎁쑈, -_-; 모자이크 확실히 다 보이는구나. -0-;(Sep 29, 1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