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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urs | 0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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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주 가보진 않지만 한번 가면 한참동안 읽다가 나오는 web&biz

를 보고 the hours를 봤습니다. 어제.

너무나 피곤한 나머지 중간에 조느라 놓친 부분이 있지만 (졸린데 잠이 확!깨는 영화는 아닙니다) 꼭 다시 보고 싶습니다. 어느샌가 텔레비전에서 줄거리 다보고 줄거리 맞나 안맞나 확인하러 극장을 가는 것이 되어버린 -_- 상황입니다만. 정말 위의 로그들에서 딱 제목만 보고 -_-;; 영화를 봤습니다. ^_^;;

영화 끝나고 나오면서 영화에 대해 한참을 이야기할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아 그리고 버지니아 울프 책도 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도 -_-;; (했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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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po : 여성을 보다 잘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영화겠죠?(Feb 26, 11:34 AM)

» sis : 영화에서 리차드의 책에 대해 사람들이 말하는 걸 들으면서, 딱 버지니아 울프 책이 안그래? 그랬답니다. 세 번인가 시도했다가 다 포기했다는... 다섯 장 이내에... -_-(Feb 26, 2:13 PM)

» MoulinRouge : 여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없을 듯한데요..-_-; 쭈압~(Feb 27, 6:14 PM)

» ming : 매진이고 그럼니다. 버지니아 울프의 책이..(Feb 28, 10: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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