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하루 푹 쉬자라고 생각하고 캐드따위는 필요없어! 역시 디자인은 손끝에서 »
몇개의 벽이 갑자기 움직여 (대부분 | 020626#

몇개의 벽이 갑자기 움직여 (대부분 뒤로 물러나면서) 공간이 갑작스레 팽창하고 거의 진공 상태가 되어버려서 내가 공중에 붕떠버린 것 같은 기분.

월드컵, 붉은 악마, 터키전, 북한, 미군, 축협.... 등등. 신문에 나오거나 혹은 나오지 못한 이야기들.

다들 "그건 그런 그런 것이지"라고 말을 하지만 누구도 믿을 수 없고 나는 그런 말조차 못하겠다. 순식간에 자신이 살던 곳과 전혀 다른 곳에 떨어져 버려도 침착할 수 있는 히치로가 정말 부럽고. 언제쯤 이 멀미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치히로가 아닐까.......싶은데...

rolm �U 06/30/02 10:36pm

우리가 아는 넘과 다른 넘인지도 몰라요....-_-;;;

송션 �U 06/30/02 11:21pm

저도 정신이 없습니다, 도데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건지.

그러고보니까 대선이 가까이 다가왔잖아요. 혹시 -_-+

Hoon �U 07/01/02 12:51am

귀미텐가 키미텐가?
그거 한번 붙여봐라...

....

아직도 팔려나?

naivekii �U 07/01/02 02:30am

이건 전부 matrix의 속임수!

한윤석 �U 07/01/02 03:20am

치히로든 히치콕이든 -_-;;

jacopast �U 07/01/02 04:54am

jaco // ;;;;

한윤석 // 개봉예정인 Matrix Reload 재밌을까요?? 왠지 우려먹는것 같단 예감이..

고양이세수 �U 07/01/02 10:38am

으음... 너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았구만, 그렇다면 거북이 이야기에 너의 소감으르 쓰던가 적어도 리플을 달았어야지...거북이 이야기가 너무 조회수가 낮아서~~ (^^;)

김성근 [sungkeunk@yahoo.co.kr] �U 07/01/02 06:07pm

TrackBack URL:http://www.jacopast.com/cgi/movabletype/mt-tb.cgi/3859

from
« 오늘은 하루 푹 쉬자라고 생각하고 캐드따위는 필요없어! 역시 디자인은 손끝에서 »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