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2.7
wp 2.7 업글. WordPress 2.7 “Coltrane”
2.6 이 ella였고, 2.7은 콜트레인.
플러그인이 아직 못따라온 녀석들이 있군. 한글 씹어먹었다. internal link 플러그인을 끄니 괜찮다. 뭔가 정품스럽지않은 녀석들은 이렇게 문제다.
(+) 플래쉬 업로더 문제 여전한 걸로 봐서, 내 문제인가 보다. 제길. 이런 뻘스러운 걸 파헤칠 시간이 없다니.
wp 2.7 업글. WordPress 2.7 “Coltrane”
2.6 이 ella였고, 2.7은 콜트레인.
플러그인이 아직 못따라온 녀석들이 있군. 한글 씹어먹었다. internal link 플러그인을 끄니 괜찮다. 뭔가 정품스럽지않은 녀석들은 이렇게 문제다.
(+) 플래쉬 업로더 문제 여전한 걸로 봐서, 내 문제인가 보다. 제길. 이런 뻘스러운 걸 파헤칠 시간이 없다니.
워드프레스 그림 올릴때마다, 짜증나게 플래쉬 업로더 끄고 브라우저 업로더로 바꿔줘야하는데, 도대체 이게 뭐야 하고 뒤져보니, 망할 후렛샤 문제.
워드프레스 포럼 :
4달전 : error 2176, Adobe said that it’s a security problem that should be corrected by WordPress
3달전 : 쓰바 후렛샤10 쓰지마삼.
6일전 : 새 업로더 나왔삼.
5일전 : 워드프레스 2.7에 들어갔구낭, 2.7깔때까지 후렛샤10 안써야징.
그러니까 야메로 cs4깔았던게 화근. 뭐, cs4자체는 문제가 아닌듯 하고. 따라오는 flash 10이 문제.. 라지만 사실 다른데서는 문제 발견 못했고 딱, 워드프레스에서 화일올리는 저 버튼 하나가 문제. 뭐 또 문제랄 것까지야. 라지만 이걸 참지 못하시고 2.7 설치?
하여간 예전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도 됐을 Flash의 에러따위가 사람을 귀찮게 하기 시작하는구나. 후렛샤 하나로 충분해. 은광여고까지 덤비면 죽어요 그냥.
전부터 옮깁시다 옮깁시다 하다가, 어느날 망할 제로보드가 데이터 씹어먹은 것을 발견, 얼른 이주 시작.
워드프레스 얼른 하나 깔아주고, 손으로 카피앤페이스트 몇번 했는데, 나이탓인지 벌써 힘들어.
이번에 깔아보고 제일 맘에 드는 녀석은 뭐랄까 게스트북의 스팸방지 기능 – 나름 구글에서 메일 보낼 때처럼 덧셈 질문을 요구. 무서운게 나 테스트해본다고 하다가 틀려봤어욤.
1. Last.fm

Leopard 업데이트 이후부터인 것 같은데, 로그인 항목에 들어가 있지도 않은 주제에 시스템 시동시에 독에 떠서는 저러고 있다. 무엇보다, 집에 있는 아이맥에서 Last.fm 클라이언트 쓸 일도 없다. 같은 서비스를 하는 iScrobbler 역시 맛이 가서는, “FAILED Database too busy – try later.” 라고만 하고 트랙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Last.fm에서 “나의 최근에 들은 노래”는 5일전쯤으로 고정되어있다. (무서운게 또 가끔은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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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외장하드
200기가 하나, 100기가 하나가 있는데, 각각 케이스는 예전부터 쓰던 화이어와이어와 아이맥 살때 싼맛에 산 USB – 무려 카드리더기도 달린 – 인데, 언젠가 둘다 맛이 갔고, 안에 있는 데이타들이 심지어는 학부 3학년때부터의 작업이 들어있는 터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 마찬가지로 아주 안되면 돈들여 데이터 복구라도 하겠는데 가끔 켜서 화일 하나씩 빼오면 또 된다는.
얼른 다른 외장이라도 사야하는데 (테라도 400불이라는데), 돈도 없고. 돈 나갈데만 많고. 아이맥도 내장하드 여유분이 10기가에서 5기가를 간당간당.
3. Wordpress
다른 건 문제가 아닌데, 워드프레스 업글 (하면서 “2″로 옮김)을 하고나니 이제 사파리에서도 리치텍스트 에디터가 작동을 하는군. html과 관련된 리치 텍스트 에디터류들은 항상 뭔가 코드가 꼬이는 듯 이상한 것도 맘에 안들어서 그다지 반갑지도 않은데, 이게 또 코드를 씹어 왜.
visual 탭과 code 탭을 왔다 갔다 하면 뭔가 p하고 br같은 놈을 먹어버려서 줄줄이 문단안나누고 쓴 글로 만들어버려욤. 그림이라도 있으면 더욱 가관이지요. 그래서 평소에 code탭에서 글을 써버리는데, 이게 디폴트값이 아니니 글을 수정하려고 들어온다던가 실수로라도 visual탭을 눌렀다가는 뚜껑열리지욤.
4. mighty mouse
이 놈의 볼에 때껴서 아래 스크롤 안되기 현상은 지포라이타 기름을 면봉에 발라 조낸 닦아주면 하루 정도 잘 돌다가 또 승질나게 해주신다. 아예 고장이 아니라 뭔가 그 안먹는 찝찝함. 그 찝찝함. 도대체 하키퍽에서부터 애플에선 키보드 마우스를 제대로 한 적이 없는 듯.
5. 회사 컴퓨터
이건 총체적 난국인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회사를 때려치게 되면 1순위는 컴퓨터 탓. 툭하면 꺼지고 아저씨 부르면 실컷 윈도 다시 깔고 난리쳐도 똑같은데, 아저씨 오면 잘 돌고 있어욤. 컴퓨터 바꿔주세요 해봐야 순서가… 2년을 채워야 바꿔주던가. 씨발 안되면 일단 바꿔야지. 아놔. 엑셀만 돌리면 되는 사람이랑 쓰리뒤에 뽀샵에 캐드를 동시에 돌려야하는 애랑 같은 기종에 같은 스펙으로 똑같이 돌리면 어쩌자구욤.
이런 류의 찝찝함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해결을 위해 불철주야 달렸으나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찌뿌두둥하게 살아가는 오야지. 가 요즘의 근황이랄까욤. 그나마 아이맥과 아이팟이나 카메라가 별 탈 없으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