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벼라 좀비들아
토요일 오후 아무 이유없이 애플민트 화분들고 돌아다님. 둘다 프로젝트에 대한 부담이 이빠이. 여유로운 휴일이 당분간 없을 것을 예상하며.
시체놀이하다가 나무님댁 들렀다가 청담동 산책. 4월 6일 flickr
풀뽑고 비석닦고 하는데 뭔가 역동적.
다행히 주변 집들은 분양이 안되서 한산하니 좋았다. 더운게 이제 여름이군화. 아니, 묘 주변에는 왜 나무를 안심는거야. 예전처럼 땅파고 묻는 것도 아니고 나무 그늘 좀 있으면 좋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