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um

naver에서 한글날을 맞아 배포했던 나눔체 – nanum gothic, nanum myungjo. 

한겨레나 조선일보등은 자기들이 인쇄에서 사용하던 서체를 공개했고, 네이버다음, 엠파스에서도 자기들 포털에서 사용하던 것들을 공개하였다. 구글도 안드로이드폰인가 땜에 드로이드를 공개했었다. 혹은 디자인의 기본은 폰트라며, 서울시에서도 뭔가 개발했다고 하고, 난데없이 화장품 회사 아모레에서도 한글 폰트를 안상수씨던가와 함께 폰트를 개발해서 공개했다. 각자 저작권의 수준이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어쨌든간에 폰트회사에 돈줘가면서 괜찮은 공공투자를 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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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block 

이런 블럭같은 것들 깔린 거 보면 나름 이쁘다. 나름 처음 페인트칠 했을 때는 안이뻤겠지만 벗겨지면서 색깔 꽤 괜찮지 않나. 중간중간 풀들이 삐져나오는 것도 괜찮고. 패턴 기본 사이즈나 비율도 기분이 좋은 비율이다. 저 시멘트 재료도 개인적으론 굉장히 좋아한다. 껌이 붙거나 담배가 떨어져 있을 때 꽤나 잘 어울리지 않나.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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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21세기의 지속가능한 주거형태 국제 대회에서 1등했다는 몽쉐고 생태마을

sign

이게 뭐 어디로 가라는거야.

라카칠

압구정 갤러리아 앞 자전거 도로 공사 방법. – 자전거 전용 도로인줄 몰랐으나 이기사를 보니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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