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모드

머리가 좀 떡져서 머리띠를 빼도 올빽이 유지가 되주며, 뭐가 몸에 안좋다는 이빠이 단 미국풍 과자 및 두통약 과다 복용 등으로 뱃속이 니글니글거리고, 닥터페퍼라던가 커피 등등의 카페인 및 니코틴 타르가 찐득찐득 혈관을 타고 흐르는 느낌이 좀 나줘야 좀 마감하는 거 같고 좀.

모양새는 하루에 한시간 자는 드라마 작가풍으로 그럴 듯 한데, 저렇게 하고도 하루 8시간은 꼬박꼬박 잔다는게, 단지 몸을 좀 괴롭혀줘야 안심이 되서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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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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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방안에만 있으니 정신이 이상해져 가는 것 같긴 한데, 왜 뭐가 편해. 역시 체질인가.

vacation

뭔가 프로젝트가 끝났는데쉬는 게 쉬는 것도 아니고 회사 가는 것도 아니고.

저 때가 젤 좋았어.

사진은 여기쯤에서 찍은 듯. 구글 맵에서는 찾겠는데 여기 이름은 까먹었어 -_-;; 저기 두고 할 얘기 많은데 제길.

channel 4


엘레베이터를 노출시킴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욤.

london

죽도록 고쳐쓴다.마르고 닳도록. 그리고 마르고 닳으면 그거랑 똑같이 만들어 다시 쓴다.  이러한 가치에 대해 “교육”이나 “계몽”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 가치는 “버릇”으로 만들어지는 것이고, 누구나 “새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시간의 적층이 가지는 가치는 머리로만 옳다고 말할 뿐이다. 나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self

런던에서 셀프를 찍을 수 있을 줄은 정녕 몰랐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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