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On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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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스타벅스 최고!
Fly One Time, Ben Harper and Relentles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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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크리스마스

픽삼아가 빌려준 DVD를 이제사 봤다.

오야지 감성 100% 간만에 꽉꽉 채워주는구나. 내가 아는 영화 전공인 모두가 1. 촬영 최고 2. 심은하 최고 를 외쳤는데, 촬영은 잘 모르니까, 당연히 좋은 것이구나 정도로 이해. 아니 원래 저렇게 해야되는거 아니야? 라는 일반인의 이해. 2. 심은하 최고구나. 왜 그 이후 여배우들이 없는지 이해가 가고 있다.

이 영화를 그 당시에 안보고 이제서야 본 게, 아주 아주 다행. 그나저나 물건, 매개체라는 것이 없어지긴 없어지고 있구나. 워너에서 다크 나이트 DVD 출시를 이제 마지막 작품으로 한다던데.

taste of oyaji

last.fm에서 찾아주는 음악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 neighbor.
no female에 20대 초반도 잘 없다. 

저기서 벗어나고자 밝고 맑은 노래만 듣는 중.

오덕쥐

maid cafe licence card 
자신은 오덕이 아니라 주장하는 의 maid cafe 라이센스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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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그저 나이를 먹은 수컷이니까요.

오야지의 심정을 아오이 유우를 통해 더욱 비참하게 그린 수작, ‘아오이 유우X4개의 거짓말, 카무플라주‘ episode 1. 

양이의 밤 / 타카노 료스케 

여자아이는 고양이를 기르기로 했다

(중간 생략)

이름을 붙였다. 요루(밤). 히라가나로 요루라고 썼다. 오전에는 그저 자고있을 뿐이었으니까 밤에 신기한 일이 일어난 것은 여자아이에게 있어 잊지못할 일이 일어난 날로부터 딱 1년이 지난 날이었다.

 

요루 : 안녕하세요. 그리고 미안해요. 

여자아이 : 뭐가요?

요루 : 겨우 사람이 되었는데, 이런 아저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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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지

 돼지

인자한 오야지의 품격을 향해. flickr 업로더는 여전히 작동하지 않아서, 웹에서 올리다보니 여행사진이 띄엄띄엄. 일단 정리중인 tokyo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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