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One Time

이번주 스타벅스 최고!
Fly One Time, Ben Harper and Relentles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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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삼아가 빌려준 DVD를 이제사 봤다.
오야지 감성 100% 간만에 꽉꽉 채워주는구나. 내가 아는 영화 전공인 모두가 1. 촬영 최고 2. 심은하 최고 를 외쳤는데, 촬영은 잘 모르니까, 당연히 좋은 것이구나 정도로 이해. 아니 원래 저렇게 해야되는거 아니야? 라는 일반인의 이해. 2. 심은하 최고구나. 왜 그 이후 여배우들이 없는지 이해가 가고 있다.
이 영화를 그 당시에 안보고 이제서야 본 게, 아주 아주 다행. 그나저나 물건, 매개체라는 것이 없어지긴 없어지고 있구나. 워너에서 다크 나이트 DVD 출시를 이제 마지막 작품으로 한다던데.
그저 나이를 먹은 수컷이니까요.
오야지의 심정을 아오이 유우를 통해 더욱 비참하게 그린 수작, ‘아오이 유우X4개의 거짓말, 카무플라주‘ episode 1.
여자아이는 고양이를 기르기로 했다
(중간 생략)
이름을 붙였다. 요루(밤). 히라가나로 요루라고 썼다. 오전에는 그저 자고있을 뿐이었으니까 밤에 신기한 일이 일어난 것은 여자아이에게 있어 잊지못할 일이 일어난 날로부터 딱 1년이 지난 날이었다.
요루 : 안녕하세요. 그리고 미안해요.
여자아이 : 뭐가요?
요루 : 겨우 사람이 되었는데, 이런 아저씨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