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it
그다지 좋은 습관이 아닌 건 알지만,
일단 뭔가 시작되서 한참 탈 때는, 씻거나 먹거나 치우거나 하는 일이 모두 정지되어 버린다. 빨리 치우고 씻고 먹고 싶은데, 그게 중간에는 잘 안된다.
그다지 좋은 습관이 아닌 건 알지만,
일단 뭔가 시작되서 한참 탈 때는, 씻거나 먹거나 치우거나 하는 일이 모두 정지되어 버린다. 빨리 치우고 씻고 먹고 싶은데, 그게 중간에는 잘 안된다.
간장같은 거. 라고 속으로만 알고 있고,
어딜가든 그 이름을 몰라서 못먹었던 것이 오리엔탈 드레싱.
오늘에서야 ‘명칭’을 알았다. 앞으로는 드레싱은… 할 때 쫄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