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it

그다지 좋은 습관이 아닌 건 알지만, 

일단 뭔가 시작되서 한참 탈 때는, 씻거나 먹거나 치우거나 하는 일이 모두 정지되어 버린다. 빨리 치우고 씻고 먹고 싶은데, 그게 중간에는 잘 안된다.

dressing

간장같은 거. 라고 속으로만 알고 있고,
어딜가든 그 이름을 몰라서 못먹었던 것이 오리엔탈 드레싱.

오늘에서야 ‘명칭’을 알았다. 앞으로는 드레싱은… 할 때 쫄지 말아야지.

amble

amble : walk or move at a slowrelaxed pace

saunter : walk inslowrelaxed mannerwithout hurry or effort

빈둥 빈둥 걷기. 내 취미라면 취미인데, 취미생활한지 너무 오래됐다.

전 모델이에요


전 모델이에요

 

self

런던에서 셀프를 찍을 수 있을 줄은 정녕 몰랐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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