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cation

뭔가 프로젝트가 끝났는데쉬는 게 쉬는 것도 아니고 회사 가는 것도 아니고.

저 때가 젤 좋았어.

사진은 여기쯤에서 찍은 듯. 구글 맵에서는 찾겠는데 여기 이름은 까먹었어 -_-;; 저기 두고 할 얘기 많은데 제길.

channel 4


엘레베이터를 노출시킴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욤.

london

죽도록 고쳐쓴다.마르고 닳도록. 그리고 마르고 닳으면 그거랑 똑같이 만들어 다시 쓴다.  이러한 가치에 대해 “교육”이나 “계몽”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 가치는 “버릇”으로 만들어지는 것이고, 누구나 “새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시간의 적층이 가지는 가치는 머리로만 옳다고 말할 뿐이다. 나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self

런던에서 셀프를 찍을 수 있을 줄은 정녕 몰랐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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