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촌당숙 아저씨께서 선생님을 마치시고 이사가신 지리산 자락의 봉대마을.
시리봉 애호박 시리봉 애호박 입에 붙는구나.
재환,세환,정환,대환 할머니 생신 제사 - 이걸 뭐라고 부르는거지.
풀뽑고 비석닦고 하는데 뭔가 역동적.
다행히 주변 집들은 분양이 안되서 한산하니 좋았다. 더운게 이제 여름이군화. 아니, 묘 주변에는 왜 나무를 안심는거야. 예전처럼 땅파고 묻는 것도 아니고 나무 그늘 좀 있으면 좋겠구만.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