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토가 얼굴을 알아서 선택하고 누구 얼굴인지 알아보게 되었다. detection은 놀랍지 않지만 recognition은 참 놀랍다. 쌍둥이 부모님들은 촘 빡시겠다. 벌써부터 아이포토가 구분을 하기 힘든 사람들 – 아이포토 선정 닮은 사람 – 의 리스트를 뽑아보고 싶은 뻘정신이 솟구쳐 미치겠다.

얼굴은 중요합니다. 쪼끄만해서 아이포토가 얼굴 알아보기 힘든 애들은 얼마나 미워할까. 난 역시 애플 프렌들리하구나. 얼큰 친구들 힘내세요. 우리는 recognition friendly 한 next generation humanoid 로 evolution 하는 위대한 스텝의 과정에 있는 ㄹ허930-ㅓㅜ휴[ㅐ쟈두헤ㅠㅑㅐㅕ3버ㅏㅗㅠ
전에 이 뻘짓을 하다 그만 두었는데, 하여튼 애플이 뻘짓을 멈추지 않게 해주니 감사합니다. 잡스흉아 휴가 가셔서도 일 던져주고 가셨네. CEO는 그런겁니다. 네.
게으름과 뻘짓, 두 축을 일생의 과업이라 믿었건만, 이런 초천재 흉아가 있었을 줄이야.
나는 어디로 가야한단 말인가.
전혀 필요없음의 미학.

gravity on desktop : Not practical at all
전혀 쓸모없음.
Not practical at all. Just for having fun playing with the files on your desktop. : Gravity on desktop
의자에서 일어나기도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These are for people who feel even bothered just to stand up from your chair, grab the mess and put it away. : Bookshelves for Super-Lazy People (like me)
게다가 잘 꺼먹기도 하셔서
The Ball’s in My Court? I Was Waiting for Your Answer! : That happens very often, doesn’t it? Then why not visually check who’s turn to answer and how many answers are on hold in your Mail app?
거기에 이 형 유머가 예술, Don’t Leave Your Trash for Long
그런데 CG는 왜이리 깔끔하셔. Just a Sketch: Mobile Phone 그리고 Calendar Desktop Wallpapers.
via ironyjk’s me2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