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을 묻다

arch-ask

선생님 새 책 나왔다. 제목에서 보이는 오야지 개그 센스는 연구실에 면면히 흐르는 학풍입니다. 요즘은 많이 잠잠해졌지만 다시한번 오야지 개그가 만발하길 바라고, 이에힘입어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와 그대가 본 이 거리를 말하라에 이은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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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b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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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관련된건 스타워즈빼고 제대로된 거 하나도 없다’ 규칙에 위배되지 않는 좋은 영화. 처음으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렌트한 거였는데 말야. 제길.

포스터에 낚였다.

R.I.P

Michael_Jackson_-_Number_Ones

1958-2009 Micheal Joseph Jackson.

마형 돌아가시니 이제사 정말로 20세기가 끝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ㅂ이 되니 ㅂ고파

커맨드+ㅂ은 안되요.

돼지 감기


View 2009 Swine Flu (H1N1) Outbreak Map in a larger map

9.11 / 미야지마 신사 붕괴 / 광우병 / 군부 쿠테타에 이어 이번엔 돼지 감기. 뭐 내가 가는 길이 좀 그렇다. via web2.0과 인터넷지도

aoki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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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거 쫙쫙해주시는 아오키준 흉아가 왜 (more…)

나는 과연 몇개의 툴을 다룰 줄 아는 디자이너인가 반성해보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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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소형의 블로그를 갔다가, 아니 조용히 사는 애아빠인 줄 알았던 흉이 왜 Revit 스크린 캐스트를 하고 계셨어.

언뜻 보아하니, 샘플로 삼은 건물은 형이 다니는 회사에서 했던 헤이리의 카메라타인 듯.

Haw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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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Stephen Hawking as himself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6X26 Descent: Part 1

tng4x14

명장면이로세.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4 Clues

space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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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의 책상 앞에 와서 작업 방해하기는 우주 공통이었구나.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1: Data’s Day

JAIRA, lowdown30

cafefilesnavernet

2008년 올해의 ‘닥치고 일단 사’ 앨범님이십니다. 

로다운30 1집 – Jaira10점
로다운30 노래/Mnet Media

wp2.7

wp 2.7 업글. WordPress 2.7 “Coltrane”

2.6 이 ella였고, 2.7은 콜트레인.

플러그인이 아직 못따라온 녀석들이 있군. 한글 씹어먹었다. internal link 플러그인을 끄니 괜찮다. 뭔가 정품스럽지않은 녀석들은 이렇게 문제다.

(+) 플래쉬 업로더 문제 여전한 걸로 봐서, 내 문제인가 보다. 제길. 이런 뻘스러운 걸 파헤칠 시간이 없다니.

bowtie

BowtieCD같은 테마 추가 소식. 곡 바뀌면 씨디가 한번씩 도는게 참 돌아버리겠군. 원래 처음 이 어플에 대한 소식도 여기서. 원래 아이콘팩토리나 맥테마나 어플과 사용성을 위해 아이콘과 테마를 연구하는데가 아니라 예쁜 아이콘에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찾아주는 곳들인지라, 별로 써먹을 데는 없는데 꼬박꼬박 가보곤 하지요. 

그러고보니 RATM의 저 앨범 표지는 “가장 잊혀지지 않는 앨범 커버 best5″ 뭐 이런 거 뽑으라면 들어갈 듯. 곰달래 고개 넘어가는데 있던 레코드 가게 창문에 저거 하고 너바나 수영하는 애기 LP가 나란히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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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ong Vu

사두고 안듣던 음반. Bona 열풍에 힘입어 다시 찾아 들은, 어디선가 날아온 천재 PMG 사이드맨 중 하나. 뭐 소리만 듣고 이 달려가 데려왔다는 전설은 여기서도 적용됨. 아무리 봐도 은 좀 일부러 그러는 듯.

이 흉아는 저저번 서울 공연 왔었던 걸로 안다. 포지션이 트럼펫인만큼 마일즈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당연. 막판 퓨전 마일즈의와 의 기타 신스 의 짬뽕. 뭐 하려는 게 그런 류들이니, 당연히 앨범이 가만히 앉아서 조용히 듣기 편한 류는 아닐 것임이 자명.

어우 신인 뮤지션이 판매고부터 따지면 되나. 선배들이 조낸 꼬라보고 있는데, 뭔가 음악성 해주셔야지. 라는 게 사놓고 아 텃군.하고 안들었던 이유였는데, 다시 들어보니, 초기 웨더리포트에서 자위눌 흉아가 곧잘 던져주시던 차악. 가라앉혀주는 멜로디 가 있었어. 그 심지어는 사람 눈물까지 나게 하는. 이내 뾰로롱 뾰로롱 실험해주시느라 찬찬히 눈물까지 흘리도록 냅두지 못한다는게 젊은 흉아 앨범이라 그런가보다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촘 더 좋은듯. 너무 멜랑꼴리해 있기엔 시절이 하 수상찮다.

[수입] It’s Mostly Residual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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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tes

요즘 시간 재면서 해야할 일이 많은데 – 요리? - 특히나 countdown 류는 그 중에서도 최악으로 찾기 힘들다. 뒤지다 뒤지다 찾은 Minutes.

스톱워치 기능으로 필요한 대략 생각가능한 거의 모든 경우의 수가 저 간단한 인터페이스 안에 다 들어가 있다. 그냥 아이콘으로만 봐서는 그렇게 이쁜지 모르겠는데, 일단 작동을 해보면, 아. 사용자 환경이 사람을 감동시키기까지. 역시 예쁘면 됩니다.

그리고, 위젯을 대쉬보드에서 꺼내서 사용해줘야 제 맛. Detach widgets from the Dashboard. 사실 시간 재가면서 해야되는데 그 때마다 대쉬보드로 들어갈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restrictive

디지털들인 주제에 poladroid는 한번 프로그램 실행시키면 10장밖에 작업을 할 수 없고, 그 플리커셋인 be poladroid! 역시 하루에 10장밖에 올릴 수가 없다.

그런데 매일 매일 악착같이 10장이 리셋되는 걸 기다려 꼬박꼬박 올리게 된다.

coda

덩달아 구입해줘서 웹디자이너도 아니고 개발자는 더더욱 아닌터라 결국 FTP와 별다름없다는 활용을 보이고 있다는 Coda. 게다가 더좋은건 FTP는 panic의 transmit으로 병진짓으로 두번 샀다는.

어우 무슨 프로그램을 돈지랄로 두번씩 사고 쓰지도 않을 프로그램을 사는게 지적재산권에 민감한 결벽증이 있어서 하드 털면 먼지 하나 안나오는 류이거나 지적재산권 정의사회 구현을 꿈꾸는 정의의 용사라던지, 카드 해외 결제가 잘 되나 테스트해보는 취미를 가진 게 전혀 아니라, 맥북에 프로그램 백만개 깔렸는데 돈내고 산건 오로지 3개, 4개? 하여간 이 모든 이유가 오로지 이쁘니까. (more…)

poladroid

아 놔 왜 이런 건 알려주셔가지고는. set도 만들었데스. Poladroid Set

발음에 주의 폴라’드’로이드 http://www.poladroid.net/

mammamia

노래 당연히 좋고, 참 잘 만들었고, 그리스 조낸 멋지고 다 좋은데,내 취향은 좀 아니었다고나 할까.

멋진 그림 많이 나온 거 같은데, 저 장면이 제일 멋있었다. 취향하고는.

그리고 가사 안바꾸고 만들었다더니만, 조금씩 바꾼거 아닌가?

photofunia

얼굴을 인식한다.

http://www.photofunia.com/ 물론 해보지 않았을리가 없다. (more…)

친절한 멧씨

영어로 치면 ‘pat.’
pat을 한글로 잘못치면 ‘멧’.

Pat Metheny를 검색하려다 ‘멧’이 되면 잽싸게 ‘ㅡ니’로 마음을 바꿔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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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utsider

DJ Shadow – The Outsider – 6점
DJ 섀도우 (DJ Shadow) 노래/유니버설(Universal)

뭔가 흑인형들 랩하는게 부담스러워서 힙합은 별로지만, 인스트루멘탈 힙합의 대부라는 DJ Shadow는 유일하게 좋아하는 힙합 뮤지션… 이라기보단 endtroucing이 너무 좋아서 어휴. DJ shadow만 나오면 바로 구입. 했는데, 

endtroucing delux edition 그리고 In Tune and On Time이 사실은 죄다 endtroucing 다시 만든 거다 보니 좋긴 좋은데 촘 지겨워. RATM의 Zack흉아와 같이 만들었다는 march of death 도 너무 좋은데, 한곡 계속 들으니 촘 지겨워. 뭐 좀 없어. 하고 뒤지던차 알라딘에서 The Outsider 발견. 뭔가 재고도 없어서 중고로 열심히 구입했는데, 아니 인스트루멘탈 힙합의 대부라는 DJ Shadow셨는데 왠 featuring이 이렇게 많아. 미안, 나는 힙합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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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 CD

씨디를 넣으면 아이튠즈가, ‘임포트할래?’ 묻길래, 예스. 했는데 씨디 사라짐 -_-;; 뭐 뭐냐. 찾아보니 뭐 그런 경우 있는데, 그냥 eject버튼 눌러. 뭐 영 찝찝하면 퍼미션 고쳐주고 어쩌고 저쩌고. 무슨 plist없애고 등등. 됐고. 임포트할래? 에서 안해. 해버리고 씨디 뜨면 거기서 import CD 버튼 눌러주면 멀쩡히 된다… 만

왜 이리 퍼미션 어쩌구 하면서 찝찝한 일들이 많아지는 것이냐. 별로 뒤져볼 일 없었던 애플 디스커션에 가는 일이 잦아지는게 영 찝찝. 뭐 또 가보면 다들 별 거 아니래고, 뭐 또 그런 사람 많아 왜.

인용하라, 어딘가 있는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을(은?) 것처럼 – 잘못된 인용과 70년대식 달콤함

옛날에 어둠사라님께서 싸이같은 데 보면 어린왕자같은데 나온적도 없는 이상한 글들이 배경에 어린왕자있고 하트 날라다니고 하는 것을 서로 서로 퍼와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시는 것을 보고 빡!하신 적이 있드랬다.

그런데 잘못된 인용은 둘째치고, 이런 말도 안되는 것이 세상에 퍼졌다는게, 이거 읽어준 사람들 설계사무소 CEO흉아들 아닌가.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인용이 아니라 악용이었다능!

뭐, 아이폰 루머같은 걸 보면, 인용이 능사는 아니긴 하더라.

시사인 : 21세기형 쪽방에 저당잡힌 청춘.

고만고만한 방들을 서로 돌려 쓰는 데 돈을 탕진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20대의 방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이다. 

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 를 들으면서 읽으면 더욱 감칠맛나는 기사.
그리고 명쾌한 그래프도 함께 감상하면 더욱 조하염.

아니 중간에 랩도 아니고 나레이션도 아니고 판소리도 아니고 이거 촘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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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invention

게으름과 뻘짓, 두 축을 일생의 과업이라 믿었건만, 이런 초천재 흉아가 있었을 줄이야.
나는 어디로 가야한단 말인가. 

전혀 필요없음의 미학. 

gravity on desktop : Not practical at all

전혀 쓸모없음.  
Not practical at all. Just for having fun playing with the files on your desktop. : Gravity on desktop

의자에서 일어나기도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These are for people who feel even bothered just to stand up from your chair, grab the mess and put it away. : Bookshelves for Super-Lazy People (like me)

게다가 잘 꺼먹기도 하셔서 

The Ball’s in My Court? I Was Waiting for Your Answer! : That happens very often, doesn’t it? Then why not visually check who’s turn to answer and how many answers are on hold in your Mail app?

거기에 이 형 유머가 예술, Don’t Leave Your Trash for Long
그런데 CG는 왜이리 깔끔하셔. Just a Sketch: Mobile Phone 그리고  Calendar Desktop Wallpapers.

via ironyjk’s me2day

ichat

주기능이라곤 “텍스트가 왔다갔다 하는 것”인, 텍스트 위주의 어플리케이션, ichat의 환경 설정. 

1. 내 풍선의 색과, 폰트의 색, 폰트를 설정할 수 있고, 2. 남에게 그렇게 보일 수 있고, 

3. 남이 무슨 설정을 하건 내 맘대로 설정해서 볼 수 있다.

oyataeji

아저씨 됐어요.

아저씨 서태지. 뭔가 요즘 서태지가 좋아지고 있어요.

jejune : word of the day

세상에 뭐 이런 단어가 다 있어. 제주도도 아니고 제준이형도 아니고. 

From Oxford dictionary @ mac os x

jejune |jiˈjoōn|

adjective

  1. naive, simplistic, and superficial : their entirely predictable and usually jejune opinions.
  2. (of ideas or writings) dry and uninteresting : the poem seems to me rather jejune.

ORIGIN early 17th cent.: from Latin jejunus ‘fasting, barren.’ The original sense was [without food,] hence [not intellectually nour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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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metallica in Korea

동생 싸이에서 발견. 옛날에 어디서 봤었는데 어딨나 했더니.

맑고 밝게 살아야하는데 왜 이런거나 발견해.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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