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제목 : hyperbolic dreamscape. 부제 : 이불. 작품 설명 : 디비 자야되는데 안졸리는 마음을 토이카메라 틸트쉬프트젠 크로스프로세싱으로 표현해보았어욤. #
- Hyperbolic dreamscape2 부제 자취방 주인 아줌마 짐 좀 치워주세요. 쿼드카메라 틸젠 크포 #
- Digitized hyperbolic dreamscape revised. 닥치고 자라는 말이 나오기 직전의 정신분열적 자아로부터 생성되는 파장을 동심의 도구로 포착하였다. 레고카메라 틸젠 크로스프로세싱. #
이 글은 작호2.0님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