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more…)
저번 한주야 그럴 수 있다 쳐도, 2주째는 좀 심하지 않습니까. 사실, 맑은 날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긴 합니다만.
1958-2009 Micheal Joseph Jackson.
마형 돌아가시니 이제사 정말로 20세기가 끝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