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하라, 어딘가 있는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을(은?) 것처럼 – 잘못된 인용과 70년대식 달콤함
옛날에 어둠사라님께서 싸이같은 데 보면 어린왕자같은데 나온적도 없는 이상한[1] 글들이 배경에 어린왕자있고 하트 날라다니고 하는 것을 서로 서로 퍼와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시는 것을 보고 빡!하신 적이 있드랬다.[2]
그런데 잘못된 인용은 둘째치고, 이런 말도 안되는 것이 세상에 퍼졌다는게, 이거 읽어준 사람들 설계사무소 CEO흉아들 아닌가.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인용이 아니라 악용이었다능![3]
뭐, 아이폰 루머같은 걸 보면, 인용이 능사는 아니긴 하더라.
---- 이런 류는 왜 부드럽고 밝아 꼭 [↩]
- 그러고보면 어둠사라님께서 어린왕자같은 걸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좀 무섭긴하다. [↩]
- via s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