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6일

2008-02-27 Wednesday 4:36 am |
  • 바쁘신 사장님의 뷰결정을 돕기위해 씨지사무실에서 바로 뷰찍어서보내드렸더니 쾌히 선택을 (me2mms me2photo 생활의지혜) 2008-02-23 16:57:18

  • 아니 이 형들이 이렇게 힛트곡들이 많았던가 (그린데이 라이브) 2008-02-24 17:18:54
  • 도대체 아무 이유없이 엊그제 멀쩡하던 아이맥이 오늘 시동이 안된다. 아예 켜지지도 않는 고장은 여지껏 맥쓰면서 처음 (최악의 하루) 2008-02-25 16:40:27
  • 모블로그의 마지막 문장 “지금이 먹을 쌀도 부족하던 유신시절도 아니고… ” 그리고 첫번째 댓글 “대한민국은 어제부터 유신시절로 돌아간걸로 압니다만..” (폭설) 2008-02-26 11:29:37
  • 어둠에 숨이 막혀 가슴을 내려치는 이렇게나 어둡던 시절 (테스트) 2008-02-26 11:41:52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2월 23일에서 2008년 2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al reem

2008-02-26 Tuesday 11:05 am | , , .

사업성검토면 사업성답게 좀 “하던대로 그림”이란걸 그려볼 수 있겠구나 싶어서 내심 “하던대로 그림”식의 도면도 좀 쳐볼까 - 사업성인데 도면치고 앉았는거부터가 오바 - 해보려고 하고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디자인적인 오바 주문이 - 뚜껑을 확 덮어 - 아아아. 또다시 황당한 그림을 그릴 수 밖에 없없다능.
(more…)

2008년 2월 22일

2008-02-23 Saturday 4:35 am |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2월 16일에서 2008년 2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ride and joy

1:56 am | .

카레랑 미역국하고 있어 나없어도 밥 잘챙겨먹어

안풀리던 주차가 풀리고, 안그려지던 조경이 그려지는 기적을 낳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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