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쁘신 사장님의 뷰결정을 돕기위해 씨지사무실에서 바로 뷰찍어서보내드렸더니 쾌히 선택을 2008-02-23 16:57:18

- 아니 이 형들이 이렇게 힛트곡들이 많았던가 2008-02-24 17:18:54
- 도대체 아무 이유없이 엊그제 멀쩡하던 아이맥이 오늘 시동이 안된다. 아예 켜지지도 않는 고장은 여지껏 맥쓰면서 처음 2008-02-25 16:40:27
- 모블로그의 마지막 문장 “지금이 먹을 쌀도 부족하던 유신시절도 아니고… ” 그리고 첫번째 댓글 “대한민국은 어제부터 유신시절로 돌아간걸로 압니다만..” 2008-02-26 11:29:37
- 어둠에 숨이 막혀 가슴을 내려치는 이렇게나 어둡던 시절 2008-02-26 11:41:52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8년 2월 23일에서 2008년 2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